저소득 취약계층 '맞춤형 자활' 시범실시

2009-06-16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보건복지가족부는 빈곤층의 빈곤탈출을 돕기 위해 다음달부터 '자활인큐베이팅사업'을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참여자에게
하루 2만8천원의 급여가 지급됩니다.
올 하반기에는 100여개 지역자활센터에서 1천700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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