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개발 강국 향한 '큰 걸음'

2009-06-17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나로우주센터 준공으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13번째로 자체 위성 발사장을 보유하는
국가가 됐습니다.
우주개발 강국진입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됐는데요,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
자력으로 위성 발사에 성공했을 때 가입할 수 있는 ‘스페이스 클럽’.
조만간 우리나라도 세계 열 번째로 스페이스 클럽에 가입하게 될 전망입니다.
다음달 말 나로우주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우주 발사체 ‘나로호’가 과학기술위성
2호를 실어 성공적으로 발사되면, 스페이스 클럽 가입 조건이 충족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나로우주센터가 준공된다는 것은 자유롭게 우주를 탐사할 수 있는 진정한
우주 주권을 갖게 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91년도부터 우리별 시리즈를 시작으로 꾸준히 인공위성 개발을
해 왔습니다.
특히 다음달에 발사하는 나로호에는 자체 개발한 액체 산소 연료를 주입하게 됨으로써
진정한 우주 개발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된 것입니다.
액체 산소연료는 성능이 좋아서 우주 발사와 미사일 개발 등 전천후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풀어야 할 숙제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1단 발사 로켓을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해 이번에
발사되는 나로호에도 러시아 등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우주 개발에서 제어 기술이 필수적인 만큼 IT 환경이 구축돼 있는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KTV 문은주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우주개발,강국,향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
全体アクセス
1,959,907
チャンネル会員数
84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