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오염 꼼짝마! 감시로봇이 나가신다.

2007-05-03 アップロード · 490 視聴

로봇 한대가 좁은 우수관 안으로 힘차게 들어갑니다. 이내 외부에 설치된 모니터로 영상을 전송 합니다. 최근 성남시 분당구가 도입한 소형 로봇이 수질환경 지킴이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INT)이용섭 팀장 / 분당구청 환경호보팀
"사람이 확인할 수 없는 좁은 통로를 들어가 오염물질에 대한 차단을 목적으로 도입하게 됐다."

로봇의 임무는 빗물의 이동통로인 우수관을 통해 나오는 오염물질의 유출경로를 추적, 조사하는 일.

(기자)
로봇 앞에 설치된 이 고성능 카메라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우수관 이곳 저곳을 촬영하게 됩니다.

일단 오염물질이 유출된다는 신고가 접수되면 바로 출동해, 우수관로를 최대 120미터 까지 탐색하며 오염원을 차단하게 됩니다.

지난해 분당구가 처리한 수질관련 민원은 총 83건.

이 중 오염행위가 확인된 6개 업소를 고발 조치했습니다.

분당구측은 더욱 깨끗한 하천을 시민들에게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수질감시 로봇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김태일 입니다. kti9558@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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