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 어버이날, 지금 바로 부모님께 전화 한

2007-05-08 アップロード · 250 視聴

안녕하십니까? 5월8일 쿠키뉴습니다.

1.
친노, 반노, 비노. 요즘 이런 말들 참 많이들 들으시죠? 열린우리당이 해체될 것이냐 말 것이냐.
각 계파가 뭉칠 것이냐 따로 갈 것이냐. 범 여권의 행보가 점입가경 입니다. 앞으로의 행보. 김태일 기자가 보도 합니다.

2.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급등해 담보 대출자들의 빚 상환 능력이 떨어져 자칫 가계 부실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
11개 금융공기업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6천600만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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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나 ‘리틀맘’, 가족과 떨어져 사는 ‘기러기 아빠’, 일시 양육형 ‘조손 가정’….

갈수록 해체돼가는 가족의 위기를 반영하는 신조어들이죠.

오늘은 어버이 날.

툭하면 짜증내고 신경질을 부리다가 기껏 돈이나 선물을 드리는 걸로 자식 도리를 다한 것처럼 여길게 아니라, 혹시 부모님과 떨어져 계시다면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전화 한통하는게 진짜 선물 아닐까요?

이상 쿠키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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