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 전화하면 집도 차도 열리는 편리한 세상

2007-05-15 アップロード · 279 視聴

안녕하십니까? 5월15일 쿠키뉴습니다.

1.
한번쯤은 현관문 열쇠를 잃어버려서 열쇠 업자를 불러 보신 경험 계실 겁니다. 하지만 집 주인임을 확인하는 절차 없이 열어주고 있어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많은데요. 김태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
지난 2005년 공무원 후생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된 맞춤형 복지제도.
공무원 개개인의 복지 향상과 안정성 확보가 그 취지입니다.
하지만 이 제도가 시행된 후 일선 경찰관과 가족들은 원하든 원치 않든 특정 보험사 고액 상품에 강제 가입해야 하는 현 규정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박승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
월소득 600만원 이상의 고소득층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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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시장의 양보로 한나라당이 가까스로 파국을 모면했습니다.

그럴 것을 왜 양보는 어리석은 사람이나 하는 거라며 강경한 척 했을까요?

혹시 끝까지 버틸 수 밖에 없는 상대 후보와의 차별화를 위해, ‘통 크게 양보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고도의 쇼맨십은 아니었을까요?

이제 우리 국민들도 그 정도 꼼수는 꿰뚫고 있다는 사실,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이상 쿠키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KUKI뉴스,전화하면,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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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1: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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