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강제 보험 가입이 경찰 복지증진책?

2007-05-15 アップロード · 627 視聴

맞춤형 복지제도에 관해 일선 경찰들과 가족들 사이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가득합니다.

한 경찰 가족은 이 제도 시행으로 생긴 연 60여만원의 혜택 중 30만원 상당이 강제로 든 특정보험사의 가족 보험료로 지출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합니다.

일선 경찰들 역시 복지 제도와 보험이 꼭 필요하고 긴요하게 쓰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의견 수렴도 없이 의무적으로 특정 보험사에만 가입시키는 건 아무래도 문제가 있다고 토로합니다.

일선 경찰관 인터뷰 (음성변조) " 보험 가입을 설문도 없이 일괄적으로 한다는 것이 불만이 있죠.."

이에 경찰청은 복지 제도 자체의 이해 부족과 홍보가 미미해 빚어진 오해라고 말하고

맞춤형 복지제도는 공무원의 안전성 보장을 위해 의무적으로 상해 보험에 가입하도록 규정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정사 가족보험 강제가입 부분에 대해서는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120억이 넘는 손해를 보자 입찰 보험사가 없어 가족 보험 인수 조건으로 5개 보험사의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한 것이며 이런 내용들도 지난 해 설문 조사를 거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미 다른 보험에 가입된 공무원들은 신청을 받아 제외시켰으며 지난해 4만7천명이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종모 경사} / 경찰청 복지계 " 향후에는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필요한 복지와 안정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맞춤형 복지제도.

국민이 낸 세금으로 사용되는 만큼 공무원들에게 정말 필요한게 무엇인지 정확히 살피고 취지에 걸맞게 사용되야 할 것입니다.

쿠키뉴스 박승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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