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테이크아웃] 합동브리핑센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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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5월22일 뉴스 테이크아웃입니다.

1. “8월부터 합동브리핑센터 가동”

정부는 현재 정부부처 내에 마련된 37개 브리핑룸과 기사송고실을 권역별로 3개로 통·폐합하는 것을 골자로 한 ‘취재지원시스템 선진화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방안에 따르면 오는 8월부터 모든 정부기관의 브리핑은 정부중앙청사와 과천청사, 대전청사 등 3곳에 설치되는 합동브리핑센터에서 실시되며 나머지 기관의 브리핑실은 통·폐합되지만, 업무특수성 등을 고려해 청와대,국방부, 금감위, 검찰청, 경찰청 브리핑실과 송고실은 유지키로 했습니다.

- 정부는 이번 방안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선진시스템이라고 밝혔죠.

철저하게 공무원과 기자의 접촉을 제한하고 오로지 보도자료만으로 기사를 쓰는 게 선진 시스템이라면 언론 통폐합 후 철저하게 보도통제가 이뤄졌던 5공 이후 우리 언론은 퇴보했다는 얘기입니까?

2. 카드 1년 이상 안쓰면 자동 탈퇴

이르면 9월 말부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신용카드의 회원은 자동으로 탈퇴 처리됩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무분별한 카드 발급을 막고 휴면카드를 정리하기 위해 1년 이상 사용 실적이 없는 휴면카드 회원은 자동 탈퇴시키고 신규 카드 회원에게는 가입 첫 해에 연회비를 반드시 부과하도록 신용카드 표준약관에 명시키로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3. “2011년 2명중 1명 수도권 거주”

서울의 인구는 감소하지만 서울·인천·경기도의 인구는 계속 늘어나 2011년부터는 국민 두명 중 한명 이상이 이들 지역에 거주해 수도권 집중이 심화될 것이라고 통계청이 전망했습니다.

통계청은 또 빠른 고령화로 2030년에는 전국 16개 모든 시도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전남과 강원은 인구 10명 중 3명이 노인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4. 강남 대체 신도시 규모 분당보다 커”

오는 6월 발표될 분당급 신도시는 분당보다 큰 규모로, 교육과 교통, 쾌적성을 고려해 선정될 것이라고 서종대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장이 말했습니다.

한편 1·11 부동산 대책 이후에도 강보합세를 유지해 온 서울과 경기의 비버블 지역 아파트값이 이달 들어 각각 0.03%와 0.02%씩 하락하는 등 부동산 값 안정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조원동 재정경제부 차관보가 최근 사석에서 6월말 발표되는 분당급 신도시가 두 곳이라고 발언한 후 후보지역으로 알려진 곳의 땅값,집값이 다시 꿈틀거리고, 인근 중개업소에는 매물을 알아보려는 전화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부랴부랴 건교부가 검토한 바 없다고 진화에 나섰으나 벌써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른 모양샌데요.

추병직 장관의 파문이 있었던게 엊그제인데, 이게 또 뭡니까?

정말 부동산값보다 잡기 힘든게 정책 당국자들의 ‘세치 혀’가 아닌가 싶습니다.

5. 수입농수산물 학교급식에 사용될 듯

수입 농수산물도 학교급식 음식재료로 사용하는 쪽으로 서울학교급식조례가 개정될 전망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국내산 농수산물 사용을 의무화한 학교급식조례를 개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 개정은 국내산 농수산물 사용을 의무화하는 것이 세계무역기구, WTO의 협정에 어긋난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6. 김승연 회장 합의…“기소 영향 없어”

‘보복 폭행’ 혐의로 구속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최근 피해자인 서울 북창동 S클럽 사장 및 종업원 6명과 모두 9천만원에 합의했지만 검찰의 기소에는 별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철준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는 “김 회장 측과 피해자 측이 최근 합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보고 받았다”며 “법원의 선고 때는 양형 등에 정상 참작의 사유가될 지 모르겠지만 반의사 불벌죄가 아니어서 검찰이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데는 별영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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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직 대통령의 대선정국 간여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난 주말 입이라도 맞춘 듯 ‘범여권 대통합’을 강조하고 나섰는데요…

여권에 차기 대통령 후보는 보이지 않고 이미 흘러간, 또 흘러갈 사람들만 설치고 있으니, 이 나라의 여권에는 그토록 인재가 없는겁니까?

재임 시절에 정책 성과에 집중하고, 퇴임 후엔 한발 물러서 국민에게 봉사하는 지도자가 박수를 받는다는 사실,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이상 뉴스 테이크아웃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뉴스,테이크아웃,합동브리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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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6: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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