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테이크아웃] 홍영기 서울청장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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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5월25일 뉴스 테이크아웃입니다.

1. 홍영기 서울청장 사의 표명

홍영기 서울경찰청장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에 대한 늑장수사 지적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조폭과 접촉한 사실이 확인된 강대원 전 남대문경찰서 수사과장의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 수사 실무 책임자가 수뇌부를 정면으로 공격하고, 수사 주체끼리 책임을 떠넘기고….

한화 김 회장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경찰 내부 난맥상이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경찰역사 최초로 재벌그룹 회장을 구속하는 가슴벅찬 광경을 지켜볼 것”이라며 호들갑을 떨더니, 불과 이십여일만에 스타일만 구겼네요.

2. 김 회장, 구속 적부심사

보복 폭행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법원에 청구한 구속적부 심사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구속적부 심사 결정은 심문이 끝난 때로부터 24시간 이내에 하게 돼 있어 김 회장 석방 여부는 늦어도 26일 오전까지 결정될 전망입니다.

3. “세이프가드 제한 오히려 유리”

오늘 공개된 한미 FTA 협정문 중 논란이 되고 있는 세이프가드 규정과 관련해 외교부는 농산물 분야에서는 수입물량이 발동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자동으로 세이프가드가 발동하기 때문에 횟수 제한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종훈 수석대표는 한발 더 나아가 미국의 세이프가드 발동을 제한함으로써 세이프가드 횟수를 제한하는 것이 우리에게 더 유리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미FTA저지 범국본은 정부가 의도적으로 한미 FTA 협정문 한글판을 은폐했다고 규탄했습니다.

4. 한나라 검증위 시작부터 논란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와 국민검증위원회 등 경선 관련 양대 기구가 오늘 오전 첫 회의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박근혜 전 대표측과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의 신경전이 가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 전대표측은 외부인사인 한 검증위원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대해 이 전 시장측은 경선을 편싸움으로 만드려고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5. 지난해 수용토지 양도세 기준시가로

지난해 비투기지역에서 토지가 강제 수용돼 보상받은 사람중에 기준시가가 아닌 실거래가로 신고해 양도소득세를 많이 냈다면 서둘러 정정신고를 해야 합니다.

세무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비투기지역에서 실거래가로 예정신고 납부를 했어도 이달 31일까지 기준시가로 정정신고하면 더 낸 양도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6. 유명인사 아들 ‘병역특례’ 부정 수사

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유명인사의 자제가 특례업체에 부정 편입을 했다는 의혹이 있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유명인사의 아들이 2002∼2005년 근무한 업체에 부정편입을 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접수돼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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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을 주민들이 직접 해직시킬 수 있는 ‘주민소환제’가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지금까지는 부패하거나 무능한 지방정치인도 임기 말까지 자리를 지키는 데 지장이 없었는데... 이제는 상황이 달라지게 됐는데요.

집단 외유로 물의를 일으킨 서울 시내 구청장님들, 긴장 좀 되겠습니다.

이상 뉴스 테이크아웃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뉴스,테이크아웃,홍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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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0 00:02共感(0)  |  お届け
넌 나쁜 여자야야이야
하나만
2007.09.02 06: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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