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버스 기사들 횡포, 더이상은 못참겠다!

2007-05-28 アップロード · 833 視聴

무리한 끼어들기에 난폭운전과 승차거부를 일삼고 대중이 이용하는 공간임에도 욕을 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서비스 정신이 실종된 막무가내형 버스 운전자들을 성토하는 누리꾼과 시민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직접 경험한 일이라며 버스 운전 기사들에 관한 글이 각종 인터넷 포털과 커뮤니티 사이트에 뒤덮고 있습니다.


시민과 누리꾼들은 요금이 오를 때마다 서비스 개선을 약속하지만 버스 기사의 서비스 정신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다며

하루빨리 친절하고 안전한 깨끗한 버스를 이용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또한 이런 운전자들에 대해선 예절과 교통 교육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김유림 (26) / 간호사 " 버스 기사들 운전 너무 거칠다. 교육 등 조치가 있어야 한다."


모두는 아니지만 일부 버스 운전 기사들의 횡포에 이제 더이상 참을 수 없다고 말하는 시민과 누리꾼들.

서비스 개선이라는 명목으로 요금만 올릴게 아니라 먼저 승객을 위한 서비스 교육부터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박승욱 입니다



tag·KUKI뉴스버스,기사들,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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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8.25 03:1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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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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