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아이도 혹시 폭력게임 중독?

2007-05-31 アップロード · 2,179 視聴

앵커)미국 버지니아에서 총격사건이 있은지 한달 여가 지났습니다. 이런 끔찍한 사건이 있을 때 마다 단골로 따라다니는 뉴스가 있는데요. 바로 게임 문젭니다. 물론 게임을 한다고 모두 폭력적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폭력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게임들이 어린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면 문제겠죠. 김훈찬기잡니다.

기자) 학교수업을 마친 초등학생들이 근처 피씨방에서 온라인 게임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고 있는 게임은 편을 나눠 상대편을 총과 칼 등으로 공격하는 내용.

적을 사살할 때마다 쓰러지는 모습이나 피가 튀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묘사됩니다.

이같은 폭력성과 잔인함 때문에 성인용으로 분류돼 있지만 상당수의 학생들이 이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인터뷰) 기자: 다른 친구들도 많이 해요?
초등학생: 초등학생들도 많이 해요. 우리반 남자애들 사이에서 유행이에요. 저희 반에 반은 할거에요. 3분의 1정도?

대부분 부모의 주민등록 번호나 휴대전화번호를 이용해 가입하는 것입니다.

(인터뷰) 기자: 아이들이 못하게 돼 있잖아요.
초등학생: 엄마나 아빠 걸로 해요. 엄마나 아빠한테 하고 싶다고 하면 해주던데요.

이 외에도 학생들이 즐겨 하는 상당수의 게임들이 폭력성을 띄고 있습니다.

비록 가상의 공간이긴 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표현되는 폭력에 어린 학생들이 무방비로 노출돼 있습니다.

(인터뷰) 초등학생 "애들을 총으로 죽였을 때 스트레스 쌓였던게 다 풀리는 것 같아요."

우리의 아이들이 이같은 폭력게임에 더 이상 빠져들지 않도록 어른들의 노력이 필요한 때 입니다. 쿠키뉴스 김훈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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