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경제] PCC, UCC보다 한수 위!

2007-06-01 アップロード · 828 視聴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에서 '외국 유학 없이 영어 달인이 되는 방법'을 방송하면서 화제가 된 최지규씨.
최씨는 영문학과 출신도 아니고, 외국 유학 한 번 다녀오지 않았지만, 원어민처럼 영어를 구사해 영어공부를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그의 방송 준비물은 웹캠과 종이, 펜뿐.
채팅창을 통해 자유롭게 대화하면서 나온 주제로 영작을 해보고, 최씨가 개발한 음성학 공부법으로 발음도 알려 줍니다.

강의를 시작한지 불과 1달 정도 밖에 안됐지만, 벌써 애청자는 4천 여명에 이르고, 해외 유학생들까지 최씨 강의를 애청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지규/ 영어강의 PCC 제작자
“'내가 하고 있는 영어가 이런 '아프리카'라는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아주 가난한 사람들 아니면 소외된 사람들한테 전수할 수 있구나.'라는 희망을 가졌어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PCC는 Proteur Created Contents의 약자로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갖춘 아마추어인 프로추어가 직접 제작한 컨텐츠를 말합니다.
그동안 재미와 즐거움을 추구하는 UCC가 각광을 받아왔지만, 최근에는 자신만의 전문 분야를 내세운 PCC가 새로운 인터넷 화젯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PCC를 통해 자신의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BJ 즉, Broadcasting Jockey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고, 그 영역도 댄스, 요리, 마술, 공작, 다이어트 등 무궁무진합니다.
이처럼 PCC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면서, UCC 전문사이트들은 PCC를 제작할 수 있는 전문 스튜디오를 개설하고 제작자를 위한 다양한 보상시스템과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PCC서비스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인터뷰) 픽스카우(UCC 사이트) 관계자

“전문 장비나 편집 기술이 없으셔서 (PCC를) 만들기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희가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어서 여러가지 제작 지원을 해드리고요. 그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를 유료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전문화된 콘텐츠들이PCC를 통해 수익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PCC를 통해 돈을 주고도 배우기 힘든 프로추어들의 노하우를 배워보십시오. 여러분이 또 다른 프로추어가 될 수 있습니다.
쿠키뉴스 원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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