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테이크아웃] 동탄신도시 동쪽 신도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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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6월 1일 뉴스테이크아웃입니다.

1. 동탄신도시 동쪽 신도시 지정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오늘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와 청계리, 신리, 방교리 일원 660만평에 아파트 10만가구, 단독주택 5천가구 등 총 10만5천가구를 짓는 내용의 신도시 조성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지역은 기존 동탄1지구와 합할 경우 총 933만평, 가구수 14만6천가구로 지금까지 개발된 수도권 신도시 중 최대 규모에 해당합니다.

신도시는 내년 2월에 개발계획이 확정돼 2010년 2월부터 분양, 2012년 9월부터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며 분양가는 인근 시세보다 30% 가량 저렴한 평당 800만원대 수준에서 책정될 전망입니다.

2. 5월 수출 월 사상최대 증가

5월 수출이 16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월 단위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발표한 ‘5월 수출입 동향’에서 지난달 수출액은 312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5월에 비해 11.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수지 흑자는 14억8천만 달러로 지난해 5월 보다는 줄었지만 2003년 4월 이후 5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3. 최기문씨 자택 등 5곳 압수수색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보복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오늘 한화그룹 본사와 한화손해보험 본사, 여의도 한화증권 본사, 최기문 전 경찰청장과 유시왕 한화증권 고문의 자택 등 다섯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에따라 이택순 경찰청장이 고교 동창인 유 고문의 청탁을 받고 부적절한 개입을 했는 지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최기문씨의 경우 경찰의 자체 감찰조사에서 홍영기 서울경찰청장을 비롯한 수사라인에 전화를 걸어 외압을 행사했음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 최기문 전 경찰청장은 그러나 여전히 외압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최씨는 겸임교수 자격으로 모대학 경찰행정학부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출강한 자리에서 외압설을 일축했는데요.

장차 경찰관이 될 학생들이 수사라인에게 전화질이나 일삼는 사람에게 뭘 보고 배울 지, 심히 걱정스러울 따름입니다.

4. ‘보이스 피싱’ 7월 말까지 특별단속

경찰청은 오늘 지방경찰청 수사과장 회의를 열어 다음달 말까지 2개월간 전화금융사기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오는 7일 관계기관과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금융계좌 개설요건을 강화하고 현금인출 및 이체한도를 하향 조정하는 등 전화금융사기 예방대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 모 법원장까지 아들이 납치됐다는 사기전화에 속아 6천만원을 입금했을 만큼 보이스 피싱 범죄는 어느샌가 우리 사회 곳곳에 침투해 있습니다.

범죄자들은 무작위로 전화를 거는데다 계속 피해자를 속이기 위한 신종 수법을 개발하기 때문에 웬만큼 주의하지 않으면 속아 넘어가기 십상인데요.

이러다 온 국민이 전화벨 소리만 울리면 반가움 보다는 보이스피싱을 떠올리는 의심병에 걸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5. 1분기 국민총소득 0.9% 감소

반도체 가격 하락 등 교역조건 악화로 지난 1분기 실질 국민총소득, GNI 성장률이 1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늘 발표한 1분기 국민소득에서 물가 등을 감안한 국민경제의 실질 구매력을 나타내는 실질GNI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0.9%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실질 국내총생산, GDP는 지난해 4분기와 같은 0.9% 성장을 기록해 경제의 외형은 꾸준히 커지고 있는데 비해 국민의 실제 소득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6. 경유 리터당 35원 인상

다음달부터 경유의 소비자가격이 1리터당 35원 정도 오릅니다.

재정경제부는 오늘 경유가를 인상하는 대신 LPG 부탄 가격은 다소 내리고 휘발유 가격은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내용의 수송용 에너지 세제조정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경유세율 인상이 대중교통 요금과 물류비용 인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유류보조금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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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신도시 조성계획이 기어이 당초 예정을 한달 가량 앞당겨 발표됐습니다.

진작부터 ‘동탄신도시 동쪽’이 거론되면서 투기수요가 몰리자 더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서둘러 발표했는데요.

문제는 지금부텁니다.

슬슬 고개를 쳐들고 있는 부동산 투기바람에 휩쓸려 모처럼 증시로 몰리고 있는 부동자금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정부당국의 철저한 대응이 절실한 때입니다.

이상 뉴스테이크아웃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뉴스,테이크아웃,동탄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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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6:3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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