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여기서 담배피워?

2007-06-04 アップロード · 761 視聴

anc>
정부는 지난 1995년부터 국민건강증진법을 통해 금연정책을 대대적으로 전개해나가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지정된 금연구역은 여전히 담배연기로 가득합니다.
10년이 지나도록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실태를 김성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rep>
서울의 한 고속버스터미널.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연이어 담배를 입에 뭅니다.

주변의 불편한 시선도, 곳곳의 금연 문구도 소용이 없습니다.

인터뷰> 흡연자“야외니까 피우게 되더라구요. 여기 재떨이가 없어서 재는 그냥 털고 꽁초는 갖다 버리고…”

버스터미널 승강장은 위반시 범칙금 2만원이 부과되는 법정금연구역.

그러나 쓰레기통은 담배꽁초로 넘쳐납니다.

인터뷰> 미화원“담배꽁초가 제일 많아요. 치워야죠. 어떡해요.”

이번엔 지하철 환승역.

이곳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금연구역 내 흡연에 대한 지도나 단속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지하철 관계자들에겐 단속권한이 없기 때문입니다.

녹취> 보건복지부 관계자“제재할 수 있는 관련법은 없습니다. (해당구역 관리자들이) 강력하게 단속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죠.”

1995년 이후 3차례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

금연구역은 꾸준히 확대돼 왔지만, 흡연자의 자제 노력이나 해당 책임관리자의 단속 의지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인터뷰> 이복근 기획부장 (금연운동협의회)“강력한 법 시행 및 집행이 필요하다. 사각지대에 놓은 부분도 법제정 필요하다.”

지난 31일 세계금연의 날을 전후해 복지부는 금연구역 홍보에 다시 열을 올리며 국민동참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정부당국이 정책홍보에만 급급할 뿐 실효성을 거두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담배연기 자욱한 금연구역에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김성일입니다.

tag·아직도,여기서,담배피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엔조이
2007.08.24 01:16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