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 그리고 10년 후…금연구역 정하나 마나

2007-06-04 アップロード · 535 視聴

안녕하십니까? 6월 4일 쿠키뉴습니다.

1.
어제 오후 지반 침하 사고가 발생한 경의선 가좌역 인근에서는 밤사이 복구작업이 계속됐으나, 추가 붕괴 우려감마저 있어 복구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정부는 지난 1995년부터 국민건강증진법을 통해 금연정책을 대대적으로 전개해나가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여전히 담배연기로 가득합니다. 10년이 지나도록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실태를 김성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
‘탱크’ 최경주가 오늘 새벽 끝난 미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 라운드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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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측이 경의선 지반이 침하되기 약 40분 전에 붕괴 조짐을 알고 공사장 인부와 장비를 모두 대피시켰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고발생 불과 16분 전엔 300여명이 탄 열차가 사고지점을 통과했죠.

그래놓고도 철도공사는 인명피해가 없었던 데 대해 “하늘이 도왔다”고 말했다는데요.

우리 국민들의 안전은 대체 언제까지 하늘에 맡겨져야 하는 건가요?
철도공사 관계자 여러분!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

이상 쿠키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KUKI뉴스,그리고,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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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114
2007.06.05 12:5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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