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테이크아웃] 김 회장 구속 기소…조폭에 1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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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6월 5일 뉴스테이크아웃입니다.

1. 김 회장 구속 기소…조폭에 1억여원 제공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오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진모 경호과장을 폭력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특히 한화 비서실장 김모씨가 보복폭행 직후 김 회장의 개인 자금 1억 천만원을 현금으로 한화리조트 감사 김모씨를 통해 맘보파 두목 오모씨에게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2. 동탄 오피스텔도 분양권전매 제한

화성 동탄1신도시에 분양되는 오피스텔은 일정기간 분양권을 팔 수 없고, 전매 횟수도 제한됩니다.

동탄 신도시 위버폴리스 오피스텔 건설업체인 풍성주택은 오늘 계약일로부터 석달간 전매를 금지하고, 전매 횟수도 입주 때까지 2회로 제한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피스텔의 분양권 전매가 일정 부분 제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풍성주택은 또 청약 과열을 막기 위해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청약 접수도 우리은행 지점과 인터넷을 통해서만 받기로 했습니다.


3. “사고 전날까지 발파작업 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3일 선로가 침하된 경의선 가좌역의 사고 현장 인근 지하공사장에서 발파작업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발파 책임자를 불러 조사한 결과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공사장 바닥 폭파작업이 사고발생 전날인 지난 2일까지 진행됐으며 사고 당일에도 바닥에 폭약을 넣을 구멍을 뚫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4. 주식 신용거래 한도 차등화 검토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할 경우 개인별 상환능력이나 신용도에 따라 보증금률이나 신용공여 한도 등을 차등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최근 주식 신용거래 규모가 급증함에 따라 증권사들이 신용거래 투자자의 상환능력과 신용도 등에 따른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집 사기 위해 여기 저기 돈빌리는 사람들, 많았죠.

그런데 요즘은 집 팔아서 주식 사라는 말이 돌 정도로 증시가 뜨겁습니다.

그러나 달도 차면 기우는 법.

집값은 떨어져도 ‘집’은 남지만, 주식은 떨어지면 말 그대로 ‘휴지조각’이라는 사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5. 가계 빚 증가율 2년 만에 최저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1분기 가계 빚 증가율이 2년 만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분기 가계 신용 잔액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4조6천억원 늘어난 586조 5천억원으로 증가율 0.8%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1분기 0.6%의 증가율을 보인 이후 2년 만에 가장 낮은 것이라고 한은은 밝혔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옥죄기가 표면적으론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엔 돈 줄이 막힌 서민들이 고리를 무릅쓰고 대부업체로 몰리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유명 연예인을 내세운 광고에, 드라마까지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 없이 대부업체의 문을 두드리는 있는데요.

하지만 대부업체의 신용조회만으로도 신용등급이 급락해 자칫하면 평생 고리대의 족쇄가 채워질 수 있다는 점,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6. “대통령 의법처리해야”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가 노무현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논란과 관련해 “중앙선관위가 철저하게 조사해 의법처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노 대통령의 발언은 명백한 대선개입이자 선거중립 위반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노 대통령과 참평포럼의 이병완 대표, 안희정 집행위원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


(클로징)

이제 김승연 회장 보복폭행 사건의 공은 법원으로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조폭 두목 오모씨가 받은 돈이 김 회장의 지시에 따른 것인 지 등 아직도 미궁에 빠져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검찰은 김 회장을 기소한 걸로 대충 손 털으려 하지 말고 끝까지 진실을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또 한가지, 김 회장측은 이제 곧 보석신청 등을 통한 석방을 추진할 텐데요.

김 회장측은 이미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전력이 있다는 사실, 재판부는 절대 간과해선 안되겠습니다.


이상 뉴스테이크아웃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뉴스,테이크아웃,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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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6:3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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