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 ‘새’ 차의 균열, 진짜 ‘새’ 분비물

2007-06-07 アップロード · 459 視聴

안녕하십니까? 6월7일 쿠키뉴습니다.

1.
앞으로 공인중개업소를 방문하실 때는 공인중개사의 사진이 걸려있는지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공인중개사 협회가 업소 대표자의 대형 사진을 게재토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무슨 사연일까요? 김태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
출고된 지 두달 된 자동차 보닛 부분에 동전크기만한 도장 균열이 나타났습니다.
이를 두고 도장 불량이라는 소비자의 주장과 새의 배설물로 인한 현상이라는 업체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박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3.
가좌역 지반 침하 사고로 중단됐던 경의선이 복구돼 오늘 아침 출근 열차의 운행이 본격적으로 재개됐으나 완전 정상화에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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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치가 ‘각본없는 드라마’라는 얘기는 옛말이 된 것 같습니다.

대통령부터 대권후보들까지 미리 쓰여진 소설대로 착착 움직이고 있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인데요.

대통령이야 선관위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이를 탄핵 정국 당시처럼 국면전환을 위한 카드로 이용할 게 뻔하고, 한라당측도 8월 경선의 흥행을 위해 주요 예비후보간 갈등이 필요하겠죠.

구린내 풀풀나는 정치판의 소용돌이 속에서 유권자들이 과연 어느쪽 소설에 더 눈길을 줄 지 두고볼 일입니다.

이상 쿠키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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