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 ‘차’를 버리니 ‘행복’이 찾아왔다

2007-06-11 アップロード · 479 視聴

안녕하십니까? 6월11일 쿠키뉴습니다.

1.
얼마 전 한 재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기자가 자살하는 사건이 생기면서 재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흔히 말하는 ‘재연배우’라는 호칭에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김태일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2.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른바 자출족들은 교통체증을 뒤로 하고 강변을 내달리는 출근길이 일상의 활력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밥은 걸러도 자전거 출근만큼은 거를 수 없다는 자출족의 일상, 김성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
한나라당의 양대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후보등록 첫날 곧바로 후보등록을 하고 출마의 변을 담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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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 때아닌 ‘10년 논쟁’이 한창입니다.

한나라당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폄하하고...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되찾은 10년’이라며 맞수를 두고 있는데요.

정치판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자니 문득 자유당 시절 선거 구호가 생각납니다.

“못살겠다, 갈아보자”, “갈아봤자 별 수 없다, 구관이 명관이다”...

40년 전과 지금의 정치판, 대체 뭐가 달라진 겁니까?

이상 쿠키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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