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 밤이면 더 바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2007-06-13 アップロード · 458 視聴

안녕하십니까, 6월13일 쿠키뉴습니다.

1.
불과 10년 전 까지만 해도 밤 12시 넘어 영업을 하는 곳은 편의점을 비롯해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심야영업 규제가 풀린 이후 낮보다 밤을 더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4시간 잠들지 않는 곳,김훈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2.
이명박 전 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한나라당 경선 후보등록을 마친 지 만 이틀이 지났습니다.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 전 시장을 둘러싸고 박 전 대표측은 물론 범 여권까지 가세해 집중포화를 퍼붓고 있는 형국입니다. 김태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3.
연세대와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 주요 대학들이 200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내신 상위 3∼4개 등급에 모두 만점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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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청이 지난 2년 동안 직원들에게 실제 출장과는 무관하게 47억여원의 출장비를 지급했다고 합니다.

세금을 쌈짓돈으로 여기는 공무원들의 행태가 개선되기는 커녕 날이 갈수록 간만 커지는 것 같은데요.

무능하고 태만한 공무원들을 솎아내겠다는 행정자치부의 인적쇄신 방안.

더이상 기대하기도 싫은 게 속마음이긴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다시한번 속는 셈 치고 기다려보겠습니다.

이상 쿠키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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