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 서해교전 5년 그리고 연평도의 시름

2007-06-18 アップロード · 1,589 視聴

안녕하십니까, 6월18일 쿠키뉴습니다.

1.
지난 2002년 6월 29일. 월드컵 축구에 온 나라가 들떠있던 그 시각, 서해에서는 우리 해군 고속정이 북한 경비정의 선제 사격에 벌집이 돼가고 있었습니다.
뉴스나우에서 발발 5년이 지난 서해교전을 되짚어봤습니다. 김성일 기잡니다.

2.
앞서 전해드렸지만 연평도의 오늘은 생활고에 힘겨워하는 주민들의 시름으로 가득합니다.
중국어선들의 싹쓸이 조업 등으로 어획량이 부쩍 줄어 국내 최대 꽃게어장이라는 명성이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성일기자가 보도합니다.

3.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이 오늘 열린 우리당을 탈당하고 한명숙 전 총리는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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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이번엔 국회의원과 교수,언론인 등을 동원해서 “위안부 동원에 일본 정부나 군대의 강압은 없었다”는 내용의 전면광고를 워싱턴포스트에 실었죠.

정말 분통터지고, 가증스러운 일인데요...

그런데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듭니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역사의 진실을 은폐하고 왜곡하려는 일본에 비해 무엇이 진실인지 알리려는 우리의 노력이 훨씬 부족하진 않은지, 한번쯤 되돌아볼 일입니다.

이상 쿠키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KUKI뉴스,서해교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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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4.09 21:49共感(0)  |  お届け
어민들 말하는게 왠지 좀웃기네 1.2차 다봤고 이번엔 포소리가 좀 크더라구 우린 게잡고있었는데. ㅋㅋㅋ삭제
이 명박
2007.11.23 09:03共感(0)  |  お届け
기돠합시다삭제
창원동읍김옥련
2007.11.23 09:03共感(0)  |  お届け
일직뽕뽕뽕라삭제
서만주
2007.11.23 09:02共感(0)  |  お届け
남자108명 여자399명의죽음을마산내서읍면사무소적음삭제
차도현
2007.11.23 09:01共感(0)  |  お届け
일직뽕뽕뽕라삭제
차도현
2007.11.23 09:01共感(0)  |  お届け
남자108명 여자399명의죽음을마산내서읍면사무소적음삭제
경남신문김동식
2007.11.23 08:58共感(0)  |  お届け
일직뽕뽕뽕라삭제
1969년밀양우성호
2007.11.23 08:58共感(0)  |  お届け
남자108명 여자399명의죽음을마산내서읍면사무소적음삭제
경남신문김동식
2007.11.23 08:56共感(0)  |  お届け
일직뽕뽕뽕라삭제
1969년부산백운진
2007.11.23 08:55共感(0)  |  お届け
남자108명 여자399명의죽음을마산내서읍면사무소적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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