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비디오 게임 시장의 군주는 나!!

2007-06-22 アップロード · 3,868 視聴

우리나라 차세대 비디오 게임시장의 서막을 연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엑스박스360입니다. HD급 화질과 컴퓨터에 맞먹는 기능으로 무장한 이 고성능

게임기는 전작인 엑스박스의 실패를 딛고 국내 시장에서 화려한 부활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해 2월 발매 이후 차세대 비디오 게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엑스박스360. 그 아성에 소니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미국 일본 등에 이어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차세대 비디오 게임대전이 펼쳐지게 된 것입니다.

지난 16일 국내 발매를 시작한 플레이스테이션3는 단순한 게임기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종합 멀티미디어 기기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우선

차세대 dvd매체 중 하나인 블루레이 디스크를 채택해 고화질의 게임과 영화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내장된 80기가바이트 용량의 하드디스크로 다양한 엔

터테인먼트 콘텐츠 다운로드와 온라인 게임 및 온라인 서비스를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밖에도 고성능 프로세서를 탑재해 그동안

게임기의 영역에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2로 비디오 게임시장의 맹주로 군림했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로 그동안 엑스박스에 내줬던 명성을 되찾겠다는 각오가 대단합니다.

인터뷰) 강희원 차장(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플레이스테이션3가 아니면 개발하기 어렵다는 대작 게임들이 여름시즌 이후 속속 출시 예정이기

때문에 연말까지 본격적인 매스마케팅 가능."

이에 맞서 엑스박스360의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다는 입장입니다. 물론 성능면에서 플레이스테이션3에 크게 뒤쳐지는 것은 아니

지만 다기능을 강조하기 보다는 게임자체로 유저들을 공략하겠다는 것입니다.

인터뷰)도정한 차장(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자신있게 경쟁해서 이길 수 있는 것은 게임. 기본적으로 게임기이기 때문에 좋은 게임 많이 출시 했고 계속

출시 할 예정."

차세대 비디오 게임 시장을 둘러싼 업체간의 사활을 건 경쟁 속에서 온라인 게임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게임시장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 지 주목됩니다. 쿠키뉴스 김훈찬입니다.

tag·차세대,비디오,게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쿠키경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55

공유하기
사람잡는 알파벳 몸매
10年前 · 1,688 視聴

02:33

공유하기
여름에도 '쌩얼'로!
10年前 · 1,940 視聴

02:10

공유하기
PCC, UCC보다 한수 위!
10年前 · 1,89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