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꼼짝마! 견인차도 진화한다

2007-06-28 アップロード · 8,127 視聴

앵커) 외제 차량들이 불법주차 돼 있을 때 왜 저 차는 견인을 안해가지? 하고 생각 하신적 많으실 겁니다. 외제차도 거뜬히 끌어가는 견인차가 등장했습니다. 김태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워놓고, 끌고 가고. 불법 주차된 차들과 견인차량으로 도로는 하루 종일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기자 스탠드업) 이곳 견인차량 보관소에 견인 되어오는 차량은 하루 평균 150여대로 일반 소형차 부터 고급차 까지 그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외제차들은 예외였습니다.

보통의 견인차량은 차의 앞바퀴를 들고 끌어가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4륜구동 차량과 외제차는 이런 방식으로 견인할 수 없습니다. 차에 흠집이 나기도 쉬워, 외제차는 견인비보다 보상비가 더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녹취)견인차량기사“실수를 했을 경우에 변상을 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외제차 견인을) 않하는게 많죠.”

이 때문에 고안된 방식이 언더리프트 견인. 네 바퀴를 다 들어 차를 지고 가는 방식입니다. 문을 열 수 없어 견인하기 어려웠던 일부 고급차들. 특히 그동안 특혜 아닌 특혜를 받았던 외제차들도 이제는 꼼짝없이 끌려가고 있습니다.

각종 편의장치와 전자장치로 진화해가는 차량들. 견인차량도 이와 발맞춰 함께 진화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김태일 입니다. kti9558@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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