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인상에 수수료까지 허리휘는 철도 이용자

2007-07-02 アップロード · 1,840 視聴

앵커) 철도요금이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또 올랐습니다. 운영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는데요. 하지만 예매를 취소할 때 적지않은 수수료를 물어온 승객들은 요금 인상까지 겹치자 영 입맛이 개운치 않습니다. 김훈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4인 가족이 서울에서 부산행 KTX 일반석을 예매한 뒤 출발 하루 전 취소했을 때 물어야하는 수수료는 요금의 10%인 20480원. 인터넷에서 예매한 표라도 한 장에 400원씩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고속버스나 항공기에 비해 지나치게 많습니다.

철도는 표를 산 뒤 날짜를 바꾸거나 구간을 바꿀 때, 티켓을 재발권할 때에도 수수료가 붙습니다.

인터뷰)코레일 관계자 "승차권을 발매할 때 승차권 비용, 인건비 등을 따져 최저로 받는 것."

코레일은 2004년 부터 지난해 6월까지 수수료로만 104억 8020만원을 벌어 들였습니다. 그럼에도 코레일은 지난 1일 운영적자를 이유로 요금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승객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인터뷰)이상아(철도 이용객) "교환하는데 수수료를 받는 것은 너무 이익만 챙기는 것 아닌가. 그럼에도 요금인상은 이해 안되."

인터넷홈페이지에도 불만의 글들이 가득합니다. 이같은 불만에 코레일 측은 어쩔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인터뷰)코레일 관계자"승객 부담 최소화 하고, 경영에 도움이 되고자 손님이 많은 주말 요금 올리고, 주중 요금은 조금 내려."

코레일은 얼마 전 정부 경영평가에서 경영혁신을 통해 꼴찌를 벗어났다며 자화자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뼈를 깎는 자구노력은 소홀한 채 고객의 주머니를 털어 적자를 메우는데만 급급한 것이 과연 진정한 경영혁신인지 철도 이용자들은 묻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김훈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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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87
2009.05.03 16:23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당~~삭제
엔조이
2007.08.24 01:0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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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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