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테이크아웃] 미 쇠고기 판매·주택연금 출시

2007-07-11 アップロード · 724 視聴

안녕하십니까, 7월 11일 뉴스테이크아웃입니다.

1. 李, 처남에 고소 취소 권유키로

이명박 전 시장측이 박근혜 전 대표 캠프 의원들을 상대로 제기된 명예훼손 고소를 취소하도록 이 전 시장의 처남 김재정씨에게 권유하기로 했습니다.

이 전 시장측 박희태 경선대책위원장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명예훼손 수사가 조기 종결되지도 않을 것이고 지난번 대선 패배를 가져온 ‘김대업식 수사’로 진행될 것이 뻔하다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대해 박 전 대표측은 “뭔가 켕기는게 있어서 그런 것 아니냐”면서 “소 취하 여부와 상관없이 진실은 규명되야 하며, 핵심 의혹 네가지에 대해 이 전 시장이 직접 해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현재로선 고소를 취소한다 해도 명예훼손 수사는 중단될 지 몰라도 나머지 수사의뢰된 건이나 고소사건 수사는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쨌든 그리도 떳떳하다던 이 전 시장측이 이렇듯 다급하게 나오는걸 보면, 역시 검찰 특수부가 무섭긴 무서운 모양입니다.

2. 등유 부과금 폐지, 특소세 인하

정부가 하반기에 영세사업자의 화물차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을 깎아주고, 서민난방용 연료인 등유에 대해 리터당 23원인 판매부과금을 폐지하고 특소세도 내리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최근 유가상승으로 인한 서민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하반기 경제운용방향을 논의했습니다.

3. “한국 국정관리지수 악화”

한국은 지난해 정치안정과 부패관리, 규제의 질, 언론자유, 법치 등 주요 국정관리지수들이 일제히 나빠졌다고 세계은행이 발표했습니다.

세계은행이 전세계 212개국을 조사해 매년 발표하는 국정관리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부패관리 등 평가대상 여섯개 부문 중 다섯개 분야에서 2005년 보다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일하게 2005년 보다 유일하게 좋아진 부문은 ‘정부 효과성’ 지수였습니다.

4. 13일부터 미국산 쇠고기 판매

한우의 절반 값인 미국산 쇠고기가 오는 13일 롯데마트에서 처음 판매되고 뉴코아와 홈에버가 8월부터 수입 판매키로 하는 등 유통업계의 미국산 쇠고기 판매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롯데마트는 오늘 미국산 쇠고기 40톤을 들여와 13일부터 전국 쉰세개 매장에서 일제히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마트에서 판매되는 미국산 쇠고기는 한우 1등급과 비슷한 초이스급으로 판매가격은 냉장육 100g당 꽃갈비살이 3950원, 갈비본살과 살치살이 각 2750원, 윗등심은 1550원입니다.

- 드디어 한우 보다 절반 이상 싸고 호주나 뉴질랜드 쇠고기 보다도 일이십 퍼센트 싼 미국산 쇠고기가 본격적으로 팔리게 됩니다.

집안 살림의 원천이자 대처로 나간 자녀 교육비를 감당해온 우리 한우의 운명은 이제 소비자의 손에 달린 셈인데요.

그렇잖아도 한미FTA 때문에 우울한 축산 농가에 또한번 깊은 시름이 닥치는건 아닌 지 걱정이 앞섭니다.

5. 내일부터 주택연금 시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늘 집 한채로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 상품이 내일부터 국민 신한 우리은행 등 여덟개 금융회사 창구를 통해 출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연금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가 소유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금융기관에서 연금형식으로 월 일정액을 받는 대출 상품입니다.

3억원 짜리 주택 소유자의 경우 가입 당시 연령이 만 65세이면 매월 86만4천원, 70세이면 매월 106만4천원을 받게 됩니다.

6. 웹사이트 절반이 개인정보 무단 수집

일정규모 이상 인터넷 사이트의 절반 이상이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고지 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올 상반기에 만이백여개 웹사이트의 실태를 점검한 결과 개인정보 수집시 의무고지 사항을 준수하는 웹사이트는 5천여개로 전체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제결혼정보 업체, 학원, 대출업체가 의무 고지 사항을 잘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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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뉴스테이크아웃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뉴스,테이크아웃,쇠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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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102차도현
2007.12.18 08:14共感(0)  |  お届け
일직뽕뽕뽕라삭제
19930102 차도현
2007.12.18 08:0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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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 마산남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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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동읍김옥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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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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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102차도현
2007.12.18 08: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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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전북전주권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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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경주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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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밀양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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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식
2007.12.18 08: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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