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병 파병 재고하라! 박노해 시인의 외

2007-07-12 アップロード · 897 視聴

앵커)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침공한 레바논 사태. 오늘로 꼭 1년을 맞았습니다. 우리군도 평화유지군 자격으로 현재 레바논에 동명부대 본대 파병을 앞두고 있는데요.

노동운동가에서 평화운동가로 변신한 박노해 시인이 직접 레바논 일대를 둘러보고 와서 전투병 파병 반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태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에 벌어진 레바논 사태 1년. 공식적으로는 휴전 상황이지만 아직도 레바논 곳곳에서 크고 작은 교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일 레바논 평화유지군 자격으로 우리 동명부대 선발대 60여명이 레바논 남부 수르 지역에 파병됐고, 오는 19일에는 300여명의 본대가 파병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말대로 이대로 파병이 진행돼도 안전에 문제가 없을까.

지난 2년간 레바논 곳곳을 돌아다니며 전쟁의 참상을 몸소 겪었던 박노해 시인과 건국대 최창모 교수의 의견은 다릅니다. 이들 두명은 동명부대의 파병지역인 레바논 남부는 절대 안전한 지역이 아니며, 현지 주민들은 전투병 보다는 레바논 재건을 도와줄 부대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최창모 교수(건국대 히브리 중동학과)

세계 곳곳의 분쟁지역을 찾아다니며 평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박노해 시인도 전투병 파병을 재고할 것을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기자회견) 박노해(평화운동가) - “레바논에는 지금 전투병이 아니라 의무병과 공병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레바논에 총을 들고 들어갈 경우 우리의 미래에 총과 폭탄을 불러들이게 되고, 우리가 의료 재건부대로 들어갈 때 코리아에 대한 우정과 존경을 불러오게 될 것입니다.”

그는 또, 왜 비극적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전투병을 파병해야 하는지 국민에게 정직하게 열어놓고 알려야 한다며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지난 7년간 말 보다는 행동으로 나눔을 실천해온 시인 박노해.
제2의 김선일, 윤장호 하사가 발생하지 않길 빌며 굵은 빗줄기 속에서 평화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김태일 입니다. kti9558@kmib.co.kr 【국민일보 쿠키방송】

tag·전투병,파병,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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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동읍김옥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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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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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102차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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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경주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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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밀양우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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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교차로김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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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102 차도현
2007.12.18 08:0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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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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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전북전주권서방
2007.12.18 08:0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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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경기도수원권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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