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테이크아웃] 학기 중 단기 방학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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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7월 12일 뉴스테이크아웃입니다.

1. 콜금리 연 4.75%로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달 콜금리 운용목표를 연 4.75%로 0.25%포인트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금통위는 또 유동성조절 대출금리를 연 4.50%로, 총액한도 대출금리도 연3.00%로 각각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금통위는 특히 “인상조정된 콜금리 목표는 여전히 경기회복을 뒷받침하는 수준”이라고 밝혀 향후 콜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금통위의 콜금리 인상에 따라 신한 우리 국민은행 등 시중은행들도 일제히 예금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오늘 주가는 또다시 올랐습니다.

물론 금리가 인상된다고 해서 꼭 주가가 내려가는 건 아니지만, 의외라는 반응이 많은데요.

문제는 최근의 증시 호황에 비해 실물 경기가 그다지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것, 또 묻지마식 주식투자 열풍 속에서 애꿎은 개미 투자자들의 피해만 양산되는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2. ‘반값아파트’ 분양가, 주변의 최저 55%

10월 초에 시범 공급되는 토지임대부와 환매조건부 등 이른바 ‘반값 아파트’의 분양가가 주변 분양가의 최저 55%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오늘 국방대학교에서 열린 안보과정 이수자 초청 강연에서 이같이 밝히고 토지임대부 주택의 분양가는 3.3평방미터 당 450만원 안팎으로 주변 분양가의 55%수준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또 인천경제자유구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지역우선공급 물량을 현행 100%에서 30%로 축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금속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가결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총파업 찬반투표를 가결시키고 파업 돌입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노·사·정이 또다시 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속노조는 산별교섭 쟁취를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에서 조합원의 63.3%가 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금속노조는 사용자협의회와의 산별교섭에 진전이 없을 경우 18일부터 사흘간 하루 두시간에서 네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인 뒤 23일부터 전면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4. 김재정씨 부동산 매입자금 추적

이명박 한나라당 경선 후보 관련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이 후보의 처남 김재정씨의 부동산 매입자금 출처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또 서울 신공덕동사무소에서 이 후보 가족의 주민등록 초본이 유출돼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측에 건너갔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진상파악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또 행정자치부 등 네개 기관으로부터 이 후보와 친인척의 부동산 관련 자료, 전과 기록 등의 접속기록 일체를 넘겨받아 이 후보측 개인 정보 검색 흔적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5. 학기 중 3∼7일 재량껏 쉰다

내년부터 초·중·고교에서 지역축제나 명절, 각종 기념일을 포함시켜 3일에서 7일 가량의 단기 방학이 활성화됩니다.

교육부는 2008학년도부터 초·중·고교에서 학기 중 재량에 따라 기간을 정해 쉬는 재량휴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의 경우 5월이나 10월 가족 행사가 많은 시기에, 울산이나 광양 등 공업 도시는 회사의 창립기념일 등에, 농어촌은 농번기나 풍어기에 단기 방학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6. 대기업 임원, 국립대교수 병역 비리

대기업 전·현직 임원들이 짜고 임원의 아들을 병역특례업체에 위장 편입시키고 대학교수가 아들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시키는 등 사회 지도층의 병역 비리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서울 동부지검은 오늘 금품을 건네고 대기업 부사장의 아들을 병역특례업체에 위장 편입시킨 업체 대표 김모씨 등 일곱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아들을 병역특례업체에 위장 편입시킨 국립대 교수 권모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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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한나라당 경선후보의 처남 김재정씨가 고소 취소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자 이 후보측이 상당히 머쓱해하고 있죠.

이젠 어쩔 수 없이 본격적인 검찰 수사를 받아야할 상황인데요.

한나라당이 검찰 수사를 피하려는 최대 이유로 내세우는 게 이른바 ‘김대업식 수사’죠.

이런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고도 치밀한 수사를 통해 이 후보에 대한 의혹의 실체를 낱낱히 규명해주길 검찰에 당부합니다.

이상 뉴스테이크아웃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뉴스,테이크아웃,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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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03:2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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