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 연천 총기난사 2년…

2007-07-16 アップロード · 2,509 視聴

1.‘뉴스 나우’ - 연천 총기난사 2년

최전방 초소에서 무려 8명이나 희생된 연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유가족들은 여전히 사건의 진실은 은폐되고 조작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왜 유가족들이 아직까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지, 뉴스나우에서 알아봤습니다.

2. 사랑의 집짓기

요즘 많은 기업들이 사회 공헌 사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랑의 집 짓기 행사는 저소득 가정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데요.

한국 암웨이 임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사랑의 집을 짓는 모습, 김태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 어깨 단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 인사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 가족의 뒷조사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양측의 진술이 엇갈려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 전 시장 친인척의 주민등록 초본을 불법 발급받은 권모씨는 어제 영장실질심사에서, 박 전 대표 측의 홍모씨의 부탁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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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견 근로자의 지위를 두고, 법원이 엇갈린 판결을 내렸죠.

서울행정법원은, 불법 파견 근로자에게는 파견법을 적용할수 없다면서 현대차에 파견된 15명의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반면 서울중앙지법에선 불법파견된 근로자라고 해도 파견법을 적용하지 않으면 사용자가 악용할수 있다며, 비슷한 처지의 현대차 아산공장 해고 근로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엇갈린 판단에 대해 고등법원은 과연 어떻게 결정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상으로 쿠키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tag·KUKI뉴스,연천,총기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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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ayang
2008.02.12 03:38共感(0)  |  お届け
vj님 퍼갑니당 대박나세요삭제
하나만
2007.09.17 09:4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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