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라고 믿기엔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1,512 視聴

앵커) 연예인의 이름을 딴 상품들, 한번쯤 써보신 적 있으실겁니다. 어떠셨습니까.
연예인의 이미지를 빌린 상품들의 허와 실, 최지해 아나운서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연예인들의 퍼스널 브랜드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옷과 액세서리 등 각 분야에서 감각을 인정 받는 연예인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출시되자마자 주목을 받고 단숨에 히트상품 대열에 오릅니다.

연예인들의 이름에 쉽게 친숙함을 느끼는게 이들 제품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특히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연예인들은 일반 소비자보다 전문적인 감각을 갖추고 있으리란 신뢰감을 줍니다.

자기 이름을 내건 연예인들은,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과 최종 생산물까지 감수하는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소비자들도, 제품의 품질과 함께 연예인들과 같은 제품을 쓴다는 점에 만족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품질이 기대에 못미치는 경우도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연예인의 이름만 믿고 제품을 구입하다가는 낭패를 당할수있습니다.


인터뷰) 심혜진(영화배우 겸 여성의류 오드리제이 운영) - “연예인 이미지를 차용한후 그에 미치지 못하는 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업자의 문제점...”

하지만 연예인 이름을 빌리는것도 마케팅의 한 수단이므로 대한 판단은 소비자의 몫

연예인이라는 이름에 혹하기보다, 사용자들의 평가와 품질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쿠키뉴스 최지햅니다. sun2622@kmib.co.kr [국민일보 쿠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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