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뉴스]보신탕 애호가들의 얘기 들어봤습니다.

2007-07-25 アップロード · 859 視聴

안녕하십니까, 7월25일 쿠키뉴습니다.

1.
오늘은 삼복 더위의 한복판이라는 중복이죠.
혹시 보신탕 드시지 않으셨습니까?
복날만 되면 어김없이 벌어지는 개고기 찬반논쟁과 집회가 또 이어졌습니다만, 최지해 아나운서의 얘기를 한번 들어보시죠.

2.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나는 여름철.
몸에서 나는 땀냄새나 발냄새, 집안의 퀴퀴한 냄새들은 높은 기온 만큼이나 우리를 힘들게 하죠.
그래서 여름철엔 이런 불쾌한 냄새들을 없애주는 용품들이 많이 팔린다고 하는데요. 김훈찬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
경찰이 아프가니스탄 테러 단체들을 자극할수 있는 인터넷 사진과 게시물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납치된 한국인들을 비난하는 일부 네티즌들의 행동이 도를 넘었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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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 한국인의 종교활동을 놓고 네티즌들이 논란을 벌이는 것까지 막을 순 없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석방협상이 마무리 단계로 넘어가는 아주 민감한 시깁니다.

순수한 봉사활동이냐, 선교활동이냐의 문제가 아무렴 우리 국민의 생명 보다 중요하겠습니까?

지금은 오직 피랍자 전원이 무사 귀환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어선 안되겠습니다.

이상 쿠키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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