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청장, 예산으로 자기 책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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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8월1일 뉴스테이크아웃입니다.

1. “미국이 나서달라”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된 한국인 봉사단의 가족들이 오늘 서울 광화문 주한 미국 대사관을 방문해 “평화적이고 인도적인 방법으로 남은 21명이 무사히 돌아오도록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가족들은 “한명씩 살해될 때마다 남은 가족들도 죄인이 된 것만 같다”며 “지금도 아프간에 들어가고 있는 세계 각국의 봉사단은 국가와 이념을 초월해 보호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가족들은 또 무력진압 가능성에 대해선 인질들의 생사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우려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2. “아프간 무단 방문시 처벌”

외교통상부는 오늘 여권 심의위원회를 열어 여행금지 국가로 지정된 이라크와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을 정부 허가 없이 방문할 경우 처벌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처벌 방안으로는 무단 방문자들에게 벌금을 매기거나 해외여행을 제한하는 방법이 논의됐습니다. 이같은 방안은 외교통상부 장관의 결정을 거쳐 시행됩니다.

3. 범여권 ‘동상이몽’?

범여권 핵심인물 7명이 오늘 아침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건물에 모여 대통합 문제를 놓고 담판을 벌였습니다. 회동에는 손학규 정동영 천정배 등 대선주자들과 여권 신당, 민주당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등 신당 측은 정권재창출을 위한 신당 창당에 민주당이 동참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통합민주당의 박상천 김한길 공동대표는 “신당이 도로 열린우리당이 돼선 곤란하다”며 당내 논의를 거쳐 진로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유홍준 청장, 예산으로 자기 책 구매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정부 예산으로 자신의 책을 사들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유 청장 부임 이후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등 자신이 쓰거나 감수한 책을 2000여만원어치 사들였습니다.

문화재청은 “방문객들에게 넥타이나 시계보다 문화재와 관련된 책을 선물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옛말에 오이밭에선 신발끈도 고쳐매지 말라고 했습니다.

오해받을 일은 아예 할 생각을 마라는 가르침입니다.

이왕이면 자신이 직접 쓴 책을 선물하는게 낫겠다는 생각, 옛선비들은 찬성하지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5. 경찰, 90년대에도 정치 개입

경찰청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는 경찰이 1987년 대통령 선거에까지 불법으로 개입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위원회는 재판기록과 전직 간부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경찰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1980년대까지 각종 선거에 광범위하게 개입했고, 정치인 등에 대한 사찰도 1994년까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또 선거가 있는 해에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이 급증하는 등 공안사건도 정치 상황에 따라 이용했다고 말했습니다.

6. 주택 대출 금리 상한제 도입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데도 주택대출 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은행업계에 따르면 시중 은행들은 주택대출 금리를 지난달보다 소폭 올렸습니다. 이는 은행의 돈이 주식시장 등으로 빠져나갔기 때문입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은행이 주택담보 대출을 할 때 금리 인상 상한폭을 설정하는 금리 상한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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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의 인질들을 구하기 위해 군병력을 투입해야할지 엇갈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정원은 군사작전 가능성을 부인했지만, 협상의 열쇠를 쥔 미국은 테러단체와는 협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미국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겠지만, 파병할 땐 도와달라고 하다가 우리가 도와달라고 하니 이토록 무정한게 야속합니다.

이상 뉴스테이크아웃을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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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4 03:2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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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02:1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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