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워’ 흥행할 만해?

2007-08-07 アップロード · 1,068 視聴

앵커> ‘용가리’에 이은 심형래감독의 야심작 ‘디워’가 무서운 흥행질주를 보이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평단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최단기간 300만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운영화‘디워’. 그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김성일기잡니다.

기자> 인터뷰> 김민지 (대학생)- “그래픽면에서 헐리우드 영화와 차이없다. 기대이상으로 좋았다.”
인터뷰> 박정훤 (직장인) - “우리 영화가 이만큼 왔다는 점에서 좋았는데 스토리 라인 전개가 너무 빨라서...”
인터뷰> 김상아 (대학생) - “미국과 한국의 모습이 섞여있어 신기했다.”

여의주를 둘러싸고 미국 LA에서 벌어지는 이무기들의 대결.
심형래 감독의 야심작 ‘디워’입니다.

6년여의 제작기간과 300억원 규모의 한국영화 최대 제작비.
개봉전부터 대형블럭버스터 ‘디워’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그러나 치솟는 관심 속 영화에 대한 평가는 수준이하라는 혹평이 우세했습니다.
‘감독 자신의 신세한탄이 담겨진 영화’라는 평가에서부터 연출의 미숙함에 대한 지적들까지.

감독은 영화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강조합니다.

인터뷰> 심형래 감독 - “용가리때는 TV에서 용가리에 대한 얘기 직접 많이 하고 그랬는데... 열심히 했다. 최선을 다해 만들었기 때문에 평가는 관객들에게 맡긴다.”

평단의 혹독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의 입소문에 영화 ‘디워’는 개봉 6일만에 전국관객 300만명을 돌파하는 괴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품의 완성도를 떠나, 박진감 넘치는 화면구성과 한국적인 소재가 흥행요소로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인터뷰> 정재형 교수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 “이무기라는 스팩타클 트랜드가 지금의 트랜드에 맞으니까. 거기에 한국 민족정서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디워’ 흥행의 원동력은 심형래감독에 대한 인간적인 지지가 큰몫을 하고 있다는 평도 있습니다.

엇갈리는 평가 속에서 무서운 흥행기록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 ‘디워’.
헐리우드에 도전했다는 새로운 시도가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김성일입니다. ivemic@kmib.co.kr
영상취재 현세진기자 sejinman76@kmib.co.kr [국민일보 쿠키방송]

tag·‘디,워’,흥행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3 02:30共感(0)  |  お届け
- 전국의 50만 엔조이파트너가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가입후 5분안에 원하는 스타일의 엔조이 파트너 만나기!
!!! 만나서 바로 엔조이 하는곳!
!!! 미팅사이트에서 검색만 하다가 지친 남성 대환영!
!!! 만남을 원하는 여성분도 대 환영!

http://KoreaSogeting.com ☜ 미팅사이트 No~
http://KoreaSogeting.com ☜ 채팅사이트 No No~~
http://KoreaSogeting.com ☜ 화상채팅사이트 No No No~~~

엔조이파트너 지금 바로 바로 접속하세요~~~~~~~~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재하재하
2007.08.07 10:41共感(0)  |  お届け
ㅋㅋㅋ블럭버스터 다운 화면구성이 마음에 들지만 스토리는 빵점..완성도 일점... 마음에 안드는게 몇개 아니고 다 안좋은데 몇개만 좋은식이었다...더도 덜도 아닌 헐리우드 B급 영화다삭제

KUKI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38

공유하기
파주시 수해예방
9年前 · 415 視聴

01:47

공유하기
사랑은 바이올린을 타고
9年前 · 1,321 視聴

02:14

공유하기
한류는 원래 없었다!
9年前 · 2,09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