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튈때, ‘폭소’도 튄다!…세브란스

2007-11-12 アップロード · 1,691 視聴

아일랜드 음악영화 <원스>가 1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소식, 독일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에 빛나는 <포미니츠>가 개봉 12일 만에, 관객 만2천명의 선택을 받았다는 뉴스가 반가운 가을입니다.

작고 아름다운 영화들을 아껴주시는 관객 여러분의 마음에 감사드리면서 한가지 더 부탁드릴게요.

베니스에서 두 개, 부산에서 넷팩상을 받은 <검은 땅의 소녀와>를 비롯해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판타스틱 자살소동> 등
잇달아 선을 보이는 국내 독립영화들에도 관심을 가져주십사하는 겁니다.

한국영화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가야할 방향에 대한 철학적 고민들을 담지하고 있는 작지만 소중한 영화들이거든요.

자 그럼, 이번 주도 ‘쿠키 생생 시사회’로 문을 열게요!!

내안에 깃든 너? 잔혹 속에 깃든 코미디! 끔찍한 장면에서 사람을 웃게 만드는 ‘묘한’ 영화 <세브란스>! 관객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쿠키 생생 시사회’에서 확인하세요!!

<타짜>의 정마담, 레드카펫 위의 섹시 스타 김혜수씨가 재수의 엄마를 자청한 이유는 뭘까요?
<열한번째 엄마> 제작보고회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프란체스카와 이사벨, 그들의 환상 호흡이 그리우시다구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사랑을 배달합니다> 촬영이 한창인 경기도 안성으로 안내할게요!

개봉작을 맛보기로 감상하는 ‘스크린 나우’ 코너에서는 <이웃집 도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두 말 필요 없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마녀배달부 키키>!
리얼 액션 FBI 수사극 <킹덤>에서 열혈 액션을 선보인 제니퍼 가너의 미니 인터뷰!
20년 만에 돌아온 뜨거운 댄스 영화 <더티 댄싱>을 만납니다!


이명세 감독이 ‘첫사랑’은 추억의 문을 여는 ‘열쇠’라는 말을 했습니다.
영화 <M>처럼,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만날 수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 <귀를 기울이면>!

미야자키 하야오의 후계자였던 콘도 요시후미, <미래소년 코난>에서 <원령공주>까지 작화감독을 맡았던 콘도의 연출 데뷔작인데요.

동맥파열로 갑작스레 숨진 콘도 감독의 작품이어선지 왠지 더 가슴 찡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사랑을 하고픈 분들, 사랑하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하면서 전 이만 물러갈게요! 고맙습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홍종선기자 dunasta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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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07:1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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