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아니었다,최후의 승자는 ‘비광’이었다!…스카우트

2007-11-17 アップロード · 1,267 視聴

‘쿠키 생생 시사회’를 진행하며 평단과 관객들의 평가에는 차이가 존재한다는 어쩌면 뻔할 수도 있는 사실을 확인하곤 합니다.

영화 <식객>만 보더라도 평단에서는 대결구도에 치우치느라 요리영화임에도 오감을 자극하지 못했다고 실망감을 드러냈지만, 관객들은 맛있고 재밌는 영화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거든요. 역시나 흥행성적은 관객들의 반응 그대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요.

이런 간극이 연말 시상식에서도 드러나네요. 842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디워>가 청룡영화상,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기술 부문을 제외하곤 후보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물론 흥행성적에 비례해 수상해야 한다는 얘기는 결코 아닙니다. 다만 관객이 큰 사랑을 준 이유에서도 영화에 대한 질적 평가를 찾아 주십사하는 겁니다. 관객의 공감을 얻을 때 영화상의 존재감이 더욱 커질 테니까 말이죠.

1905년 ‘YMCA 야구단’의 힘센 타자 이호창이 1980년 광주에 나타났습니다. 이번에는 선동열을 스카우트하기 위해 혈안이 된 스카우터 이호창으로 변신해서 말이죠. 영화 <스카우트> 관객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쿠키 생생 시사회’가 확인해 드립니다.

이번 주 ‘위클리 스케치’ 코너에서는 ‘싸움 본능’을 드러낸 김태희와 맞아도 맞아도 행복한 설경구가 주연한 <싸움> 제작보고회, 조선시대 기방은 성고민 상담소였다는 독득한 설정 아래 기생들의 은밀한 방중술을 공개하는 TV영화 <메디컬 기방 영화관> 간담회, 150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식객>의 상영관을 찾은 마지막 황손 이석씨와 주연배우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개봉작을 맛보기로 감상하는 ‘스크린 나우’ 코너에서는 로펌에 근무하지만 변호사는 아니다, 검사 출신의 해결사로 분한 조지 클루니의 차가운 호연이 빛나는 <마이클 클레이튼>,
<실락원>의 작가 와타나베 준이치의 소설을 원작으로, 파격적 노출과 격정적 정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랑의 유형지>,
프랑스의 전설적 샹송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운명적 사랑과 불후의 명곡을 스크린으로 옮긴 <라비앙로즈>를 만납니다.

올해 유난히 할리우드 한 배우의 여러 작품을 만날 기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스타더스트> <스테이지 뷰티> <올 어바웃 러브> 개봉을 앞둔 <이브닝>까지 모두 클레어 데이즈를 만날 수 있는 영화들이죠. <스파어더맨> <트리스탄과 이졸데> <라파예트>의 ‘살인 미소’ 제임스 프랭코도 <데드 걸>로 다시 한 번 찾아 왔고요.

다음 주 개봉할 <골든 에이지>를 보니 반가운 얼굴이 있더라고요. <거침없이 쏴라! 슛 뎀 업>의 클라이브 오웬이 이번에도 여자를 아낄 줄 아는 중년의 훈남으로 등장합니다.

같은 배우의 팔색조 연기 감상, 즐겁죠? 제가 미처 말씀드리지 못한 사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주에 다시 올게요, 고맙습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홍종선기자 dunasta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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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s1813
2007.11.30 05:28共感(0)  |  お届け
엄마엄마 몰래보세요. 엄마 몰래보세요. 엄마엄마 몰래보세요. 엄마 몰래보세요. 엄마 몰래보세요. 이제 당신은 천사 메세뿅뿅뿅 본것입니다. 글구 좋아하는 사람에게 키스2번을 받을것입니다. 하지만 이글은 다른 홈페이지에 1번 올려야 합니 다. 안그러면*악마의 메세뿅뿅뿅 받아 밤 12시에 TV에서 머리 잘린 귀신이 나와 당신의 목과 심장을 가져갈것입니다. 조심하십시요 진짜입니다 우리 친구도 이글보고 죽엇습니다.. 경고입니다... ,꼭 기억하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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