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한우 '명품 초원이' 탄생

2009-01-27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기축년(己丑年) 새해를 앞둔 지난해 12월30일 우리의 한우 ‘명품 초원이’가 희망을 안고 세상의 빛을 보았다.

명품초원이는 26Kg의 건강한 상태로 한우연구의 메카로 불리는 평창 대관령면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 한우시험장에서 약 3시간이 넘는 힘든 과정을 견뎌내고 태어났다.

어미소는 계속해서 초원이의 몸 이곳 저곳을 핥아주고 수의사도 초원이가 자신의 힘으로 일어 설 수 있도록 시험장에서 자체개발한 면역강화미생물제를 투여했다.

몇 번이나 일어나고 쓰러지고를 반복하다 네 발로 서게 된 초원이는 서서히 어미소의 젖을 찾기 시작했고 마침내 초유를 먹기 시작했다.

‘명품초원이’가 부(父)계가 갖고 있는 우수한 종합능력을 이어받아 2009년 이후 우리나라 한우를 이끌어 갈 명품 씨암소로 성장 하게 되길 기대한다.

평창=오윤석기자

tag·강원일보,명품,기축년,,초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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