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맞이' 여기서...강원농특산물전 개막

2009-02-04 アップロード · 382 視聴

청정 강원지역 우수 농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정월대보름맞이 강원농특산물전’이 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8일까지 5일간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농협서울지역본부 광장에서 열린다.

 강원도와 강원농협강원지역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사)강원도민회가 후원한 이번 농특산물전에는 도내 농·수·축·임협과 가공업체, 생산 농어민 등 18개 시군 84개 업체에서 출품한 847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이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청정지역 강원도에서 생산된 잡곡과 부럼류를 비롯해 향긋한 향의 곰취, 곤드레 등 각종 산나물과 철원오대쌀, 하이록 한우령 횡성한우 등 청정 강원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장 내에는 ▲3미터 크기 대형 달집에 고객이 직접 소원을 달아매는 소원기원 행사 ▲짚신, 복조리, 계란꾸러미 등 전통공예품 제작 체험 판매 ▲500여명이 먹을 수 있는 철원오대쌀 무쇠가마솥밥 특별시식 등 대보름을 맞아 풍성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마련돼 있다. 

행사장 내에서 3만원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경품권을 나눠주고 매일 10명씩 추첨을 통해 강원도 농산물을 나누어 주는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 

출향인사와 고향주민들이 함께하는 18개 시·군민 만남의 날 행사가 농협서울지역본부와 귀족예식장, 올림픽파크텔, 컨벤션센터 등에서 8일까지 진행된다.

허우진기자 wjheoopad@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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