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이길여암당뇨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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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바이오의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김성진 이길여암당뇨연구원장 도 방문

한국인 유전체를 처음으로 완전 해독한 김성진(55·이길여 암당뇨연구원장·사진)박사는 “강원도 바이오 의약산업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역할이 있다면 기꺼이 수락하겠다”고 밝혔다.

4일 강원도를 방문한 김 박사는 “강원도 지자체 차원에서도 바이오 의약산업에 높은 관심을 갖고 구체적인 발전상안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아직은 강원도와 연계된 바가 없지만 자문역할이나 그 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맡겠다”고 말했다.

홍천 출신인 김성진 박사는 강원도의 바이오 의약산업 발전 가능성에 대해 “해양 등 강원도가 갖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첨단연구분야를 접목한다면 획기적인 발전이 있을 것”이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연구분야를 확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날 모교인 강원대를 방문한 김 박사는 “강원대는 연구 인력이 우수하다”며 “지자체의 지원을 받는 방법 등으로 무엇보다 ‘기초연구’에 중점 투자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발표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유전체 해독결과는 ‘게놈 리서치’ 2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신하림기자 peace@

tag·강원일보,김성진,IGN,이길여암당뇨연구원,신하림,허우진,바이오의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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