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의원, 주몽 송일국, 국회 뜨다

2007-05-11 アップロード · 487 視聴

역사를 잃으면 나라를 잃는다고 본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 우리 역사상 가장 강성했던 고구려를 지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드라마 '주몽'의 주연을 맡았던 송일국군은 21세기의 광복군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정부는 최근 교과서에서 고조선을 신화가 아니라 역사로 부활시켰다.

패자의 기록은 달빛을 받아 신화가 되고,
승자의 기록은 햇빛을 받아 역사가 된다.
고조선 역사의 부활은 이제 우리나라가 국운상승기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제 우리나라는 더 이상 작은 나라가 아니다.
역사적으로 한반도의 8배가 되는 영토가 우리민족의 삶의 영역이었다.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 세계 최강으로 만들겠다는 아젠더를 가진 리더가 필요한 시대인데, 바로 송일국군이 이 시대 젊은이의 리더라고 생각한다.

잠자는 역사의 어깨를 흔들어 깨워낸 드라마 '주몽', 그 '주몽'역을 열연한 송군에게 주는 이 감사패는 건국이래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장이 공식적으로 주는 최초의 감사패로서의 의미도 있다.

거듭 축하한다

*감사패 수여 취지 :
고구려 역사를 재조명한 드라마 '주몽'의 주인공으로서, 고조선과 고구려의 역사적 정통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한류드라마로서 아시아 각국에 우리의 역사적 정통성과 문화적 전통을 알리는데 기여했으므로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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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홍
2007.07.13 11:49共感(0)  |  お届け
우리나라도 꼭 주몽갇은 왕자님이 나서야합니다, 대통령후보중에 김원웅님만이 주몽왕자 자격됩니다, 김원웅님 힘내세요^^ 화이팅!!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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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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