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채호와 백범 김구의 노선을 벗어난 적이 없다!

2007-05-11 アップロード · 306 視聴

김원웅 의원은 전북지역 기자간담회에서 대선 출마의 변을 밝히면서 지역주의에 기대지 않고 그 혜택을 받지 않았음을 스스로의 최대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단재, 백범의 길을 따라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임을 천명하였습니다.

tag·나는,신채호와,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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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2007.07.08 08:49共感(0)  |  お届け
노무현대통령이 중국 대학교에서 강연할때 학생이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냐고 하니 대통령이 되기전에는 백범김구선생님 이였는데 지금은 아니다라고 한말이 생각나네요. 부디 그마음 변치말고 이어갔으면 합니다....삭제
양지홍
2007.06.25 06:34共感(0)  |  お届け
김원웅님은 신채호와 백범 김구의 노선을 따라, 더 발전으로 해나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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