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국회의원 뱃지에 마음 흔들린 적이 있다!"

2007-05-14 アップロード · 208 視聴

일시 : 2007. 4. 24
장소 : 정읍 박일 후보 선거캠프

김원웅 의원은 4.25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정읍 시의원 후보 박일 선거캠프를 찾았습니다.

김원기 의원을 따라서 정치계에 입문한 이래로 수없이 JP와 자민련의 유혹을 받았다는 김원웅 의원은 마음이 흔들린 적은 있어도 원칙과 노선을 벗어난 적이 없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흔들려도 뿌리깊이 박힌 갈대처럼 김원웅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겠죠...

tag·나도,국회의원,뱃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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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홍
2007.06.25 05:03共感(0)  |  お届け
누구나 힘들때 마음이 흔들린 수 있습니다... 김원웅님 회이팅!!!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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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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