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남북의 철마와 함께 분단을 넘어 달리다!

2007-05-18 アップロード · 295 視聴


주요내용 2007년 5월 17일은 2000년의 남북 정상회담 이후 남북 화합과 통일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56년동안 분단의 상징처럼 끊기었던 철도가 다시 연결되고 그 위로 기차가 남북을 오가는 날을 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김원웅 국회 통외통위원장은 국회를 대표하여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원웅 위원장 자신에게는 아마도 통외통위원장을 맡으면서 가장 뿌듯하고 감격적인 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파주시민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모인 국민들은 이날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만세를 부르고 통일을 소리높여 외쳤습니다.

김원웅 위원장 또한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통일과 평화가 답이라는 그의 의지가 점점 현실로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다른 내빈들과 달리 김원웅 위원장은 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이 50여년 전 분단을 막고자 북한을 방문하였던 때의 모습이 오버랩되어 보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유수의 방송,신문사에서 온 수백명의 취재진들이 모여들어 남북화합이 우리들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인 문제이며 염원임을 또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tag·김원웅,남북의,철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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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홍
2007.06.25 01:44共感(0)  |  お届け
김원웅 국회 통외통위원장님 통일과 평화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나섭니다!!!삭제
양지홍
2007.06.21 11:46共感(0)  |  お届け
김원웅 위원장님 평화나라를 만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우리 다 함게 참여합시다!삭제
그렇군요.
2007.06.20 10:26共感(0)  |  お届け
한복 입으셨던 사람이 김원웅 의원이셨군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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