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비문학 작가협회 제2회 시화전

2007-11-22 アップロード · 200 視聴

한국 한비문학 작가협회의 제2회 시화전



지난 10월31일부터 11월7일까지 대구 KBS 제2전시실에서 한국 한비문학 작가협회의 제2회

시화전이 있었다. 전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 한비문학 작가협회 회원 40여 명의 작품 47점이 전시되어

그림이 있는 시의 이야기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짙게 물들여 전시를 하는 8일 동안 약 1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전시실을 찾은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그림을 통하여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시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좋은 반응과 아울러 즉석에서 작품을 출품한 작가와 독자의 만남으로 시의 해석을 통한 작가와 독자의 교류를 통하여 문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도 되었다. 한편, 시화전 작품 출품과 아울러 시집을 발간한 "홍미영 시인과 "정설연 시인"의 즉석 사인회도

이루어져 전시실을 찾은 관람객은 짙어가는 가을 속에 문학을 한아름씩 담고 돌아갔다.

tag·한국한비문학,작가협회,제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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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화
2008.04.05 21:51共感(0)  |  お届け
한국 한비문학 작가 협회 회장님을 비롯하여,작가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화려하게 발전하는 한비문학의 시 속에 선생님들의 뒤를 따라 임금화가 꽃이되고 임금화 곁에 아름다은 시가 꽃을 피우기 위하여 여러 작가 선생님들을 감이 따르겠읍니다. 많은 사랑과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충남 청양군 월간 한비문학 등단 임금화 시인.08.4.5.삭제
임금화
2008.04.05 21:34共感(0)  |  お届け
한국한비문학 작가협회에 작가 선생님들 안년하십니까?훌륭하신 선생님들하고 한자리에 같이 할수있다는것이 무안한 영광입니다. 부족한 임금화 시인을 적극적으로 사랑해주시고 언제나 함께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시를 좋아하는 이사람 항상 詩속에 임금화는 꽃이되고 또 임금화 곁에는 대~자연이 살아숨쉬는 싱싱한 詩를 읽기 쉽고 이해하기쉬운 어느누가 감상을해도 편안하고 가슴에 와 닿는 詩를 써서 시인이 아닌 다른사람이 감상을해도 동감이되는 시를 써 볼까 합니다 (041)943ㅡ416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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