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薇-경화연운10

2007-03-13 アップロード · 256 視聴

즐감

////////////////////////////////////////
목란이 주가되어 평아의 장례식이 치뤄지고, 집을 나갔던 손아는
려화를 만나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 집으로 돌아온 손아는 형의 죽음에 슬퍼하고,
목란과 자신의 결혼을 계속해서 납득하지 못한다.

한편 둘째 며느리 우소운은 자신의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침대를 부숴버리고,
한 밤중 친정으로 돌아가버린다. 어머니의 권고에도 불고 하고 둘째 아들
금아(정확한지 모르겠네요; 한자가 일그러져서ㅠㅠ)는 소운을 데리러가지 않고
고집을 부리다 결국에 우소운을 데리고 새 침대까지 가지고 집으로 돌아온다.

목란은 시아버지에게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회중시계를 선물하는데,
우소운은 못마땅하게 여기며 비아냥 거린다.

한편 친정에 다녀오자는 목란의 말에 손아는 불같이 화를 내며
가고 싶지 않고, 자신은 목란의 부모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한다.
목란은 화가나 이혼하자고 이야기하고 손아는 곧장 달려가
부모님께 목란과 이혼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혼만나고
어쩔 수 없이 목란과 함께 목란의 집으로 가는데 .........

..... 갈 수록 꼬이는 목란의 인생;

tag·趙薇경화연운10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젊은언니
2007.04.27 09:29共感(0)  |  お届け
마니小姐的人生眞可憐.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삭제

趙薇-경화연운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42:36

공유하기
경화연운03
9年前 · 334 視聴

42:33

공유하기
경화연운02
9年前 · 448 視聴

42:25

공유하기
경화연운01
9年前 · 1,180 視聴

41:03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11
9年前 · 318 視聴
趙薇-경화연운10
9年前 · 256 視聴

41:14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09
9年前 · 352 視聴

42:31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08
9年前 · 386 視聴

42:41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07
10年前 · 713 視聴

40:45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06
10年前 · 284 視聴

42:36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05
10年前 · 390 視聴

42:46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04
10年前 · 305 視聴

42:36

공유하기
조미-경화연운03
10年前 · 465 視聴

42:33

공유하기
조미-경화연운02
10年前 · 516 視聴

42:24

공유하기
조미-경화연운01
10年前 · 2,82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