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薇경화연운17

2007-04-16 アップロード · 177 視聴

////////////////////////////////////////////////////

적비는 막수에게 공립부와 가까이 할 것을 권하지만, 막수는 시집가는 것은 자신의 자유라며 화를 내고, 우회옥과 더욱 가깝게 지낸다.
우회옥의 집을 방문한 막수는 우동의(우소운의 오빠이자, 회옥의 형)를 만나는데, 우동의는 막수를 향해 회옥이 하도 목숨을 걸고 좋아하길래 선녀라도 되는 줄 알았는데, 보고나니 언니인 목란보다 부족하다며 막수를 모욕을 준다. (그 외 우가네 식구들이 막수에게 모욕을 준다)
화가난 막수는 회옥에게 화를 내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회옥은 막수의 집 앞 에서 하루종일 기다린다.
그런 회옥을 적비는 나무라고, 막수는 끝까지 만나주지 않는데 걱정되는 마음에 하인을 시켜 이불을 가져다 주게 한다.
하지만, 우동의가 찾아와 억지로 회옥을 끌고 가 회옥을 달랜다.한편 려화는 목란에게 한 다짐을 지키려고 손아에게 다시는
혼자 자신을 보러오지 말라며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손아는 목란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며 계속 려화곁에 있기를 원한다.
이런 두 사람의 대화를 작은 마님과 우소운은 엿듣고 목란에게 가서 이른다.
하지만 목란은 자신은 손아를 믿고 손아는 자신의 남편이라며 그런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만니는 려화와 손아가 함께있다는 걸 듣고, 용정차를 들고 찾아가는데 손아는 조사라도 하러왔냐며 화를 낸다.
홍옥은 적비가 유학생활로 뭐든지 스스로 하는 걸 보고 자신도 그렇게 하겠노라며 몸종에게 아무 것도 시키지 않고, 날로 허약해져가고 늘 잔병치레를 한다.
또 막수를 찾은 회옥에게 막수는 책 한 권을 건네며, 이 책안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이 모두 들어있고 찾아낼 수 있을거라고 한다.
하지만, 회옥은 몇 번을 읽어도 모르겠다며 공립부를 찾아가고, 회옥은 공립부에 의해 막수가 자신에게 하고싶은 말이 헤어지자는 이야기인 줄 알게된다. (공립부는 그 책이 자신이 쓴 책이라고 말한다.)

.......... 아래는 손아와 려화 ㅋㅋㅋ
위에는 예쁜 요목란♡

tag·趙薇경화연운17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趙薇-경화연운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45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26
9年前 · 357 視聴

41:10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25
9年前 · 351 視聴

40:54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24
9年前 · 310 視聴

40:45

공유하기
경화연운06
9年前 · 239 視聴

42:35

공유하기
경화연운05
9年前 · 263 視聴

42:45

공유하기
경화연운04
9年前 · 250 視聴

41:10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23
9年前 · 276 視聴

41:18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22
9年前 · 290 視聴

41:11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21
9年前 · 240 視聴

42:36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20
9年前 · 312 視聴

41:06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19
9年前 · 208 視聴

41:10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18
9年前 · 173 視聴
趙薇경화연운17
9年前 · 177 視聴

41:15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16
9年前 · 193 視聴

41:04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15
9年前 · 251 視聴

41:09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14
9年前 · 236 視聴

41:13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13
9年前 · 312 視聴

41:09

공유하기
趙薇-경화연운12
9年前 · 24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