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薇-경화연운24

2007-05-30 アップロード · 310 視聴

행복한 한때를 보낸 손아와 려화는 아쉽게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지고,
소운은 목란이 손아를 자유롭게 해주기 위해 골동품 가게에 가서 일하게 한 걸 가지고,
재산을 탐내는 거라며 목란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당장 금아에게 그 골동품 가게를 찾아오라며 화를 낸다.
금아는 힘들게 일하는 암향을도와주고, 이를 본 소운은 암향을 혼내고 금아는 소운에게 화를 낸다. 크게 화가난 금아는 소운에게 손찌검까지 하고 소운은 새장까지 던지며 둘은 아주 심하게 싸운다.
급하게 달려온 증씨마님, 작은마님, 목란, 만니 등은 소운을 달래지만, 목란이 한 행동은 재산을 나누는 게 아니냐며 자기도 한 몫을 달라며 어이 없는 주장을 한다.
소운의 말에 증씨마님은 현재의 혼란스러운 정세와 증가의 불안정한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자신과 증씨어른이 살아있는 한 모였으면 모였지 절대로 나눌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목란은 뜨게질을 하며 몇 번이고 풀었다 다시 짰다를 반복하고, 손아가 늦게 돌아오자 손수 만든 삼계탕을 권하는데, 손아는 이미 먹었고, 앞으로 자신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먹으라고 한다. 목란은 손아를 불러보지만 대답이 없고 책을 읽으려고 하지만, 복잡한 심경에 책을 덮고 잠을 청한다.
막수는 회옥과 계속 만나고 적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집을 꺽지않는다.
화가나는 적비는 립부에게 막수와 잘 지낼 것을 부탁한다.
홍옥은 꽃으로 화환을 만들고, 적비는 홍옥을 피하려 하지만, 결국 홍옥과 함께 이야기를 하게된다. 이야기를 하면서도 홍옥에게 자신이 홍옥을 좋아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리려고 애쓰고, 홍옥은 그런 적비에게 상처받아 눈물을 흘린다.
적비는 그런 홍옥의 마음도 모른채 홍옥이 만든 화환을 립부에게 주면서 화환을 막수에게 주면서 영화를 같이 보러가라며 표까지 건네준다.
공립부는 홍옥의 마음을 눈치채고, 적비에게 홍옥에게 상처를 주지 말라며, 적비에게 충고를 한다.
돌아온 막수와 적비는 또 말다툼을 하고, 우 마님은 회옥을 돈많은 집 딸인 허 아까시와 결혼 시키려고 하지만, 회옥은 영 달가워하지 않고 막수만을 위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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