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薇-경화연운31

2007-08-30 アップロード · 429 視聴

목란의 집을 방문한 소운은 옛 기억을 떠올리며 왕부화원도 별 거 아니라는듯 비꼰다.

경극을 보던 대분이 자리를 뜨자 적비 또한 자리를 뜬고,

이를 본 홍옥도 몰래 일어나 둘의 뒤를 따라 간다.



대분은 적비의 약혼발표 때문에 화가 나 있고 적비는 영문을 몰라 어쩔줄 몰라한다.

둘의 모습을 본 홍옥은 상처를 받고, 목란의 가족은 함께 식사를 한다.

식사 도중 '여아홍'을 마시는데, 적비는 자신의 영국인 친구에게

'여아홍'은 여자 아이가 태어났을 때 담았다가 시집갈 때 마시는 술이라며 이야기해준다.



누가 시집을 가느냐는 질문에 목란의 어머니는 적비와 홍옥의 약혼을

발표하고 홍옥은 너무 기쁘다며(전혀 기뻐보이지 않는다;;) 무리하게 술을 마시고 자리를 뜬다.

홍옥을 방으로 데려다준 적비에게 홍옥은 키스를 부탁하고

적비가 손에 키스를 해주자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해한다.



만니와 소운을 돌려보낸 후 목란은 아침에 돌아갈 것을 기약하는데,

갑자기 홍옥이 사라져 온 집안 사람들이 홍옥을 찾아나서지만

홍옥은 죽음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니 아무도 탓하지 말라는 유서를 남기고

호수에 빠져서 이미 죽은 뒤였다.



목란은 보문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고 보문은 돌을 맞게 되는데,

소운이 몸이 안좋다는 핑계로 얼굴도 내밀어 보지 않고

공립부는 목란을 찾아와 분유를 선물하고 산책을 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목란은 우사도(소운의 아버지)의 비리를 조사 한다는 립부를

너무 위험하다는 이유로 막으며, 더이상 자기를 기다리지 말라고 하지만

립부는 언제고 목란을 기다릴 것을 이야기한다.



한편 몸이 아프다던 소운은 아버지의 전화에 쪼로록 달려와 외출 허락을 받으려 하고

증씨 부인은 몸이 안좋은 것 아니었냐며 나무란다.

남경의 중요 요원을 만난 소운과 소운의 아버지는 최선을 다해 비위를 마추고,

소운이 요원의 부인에게 보석을 건네자 언짢아하는 요원에게

소운은 부인에게 드리는 거지 절대 뇌물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집으로 돌아온 소운과 우사도는 시장 자리를 꿰차고,

회옥을 오사령 딸과 결혼 시킬 일에 들떠하는데 ...









경화연운 참;;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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