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Living next door to Alice

2007-01-19 アップロード · 3,661 視聴

한국인 감성을 노래한 영국밴드

서정적 감성을 지닌 뚜렷한 멜로디를
좋아하는 한국 팬들의 취향과 딱 맞는
노래를 부르는 스모키.

2002년 내한공연 당시 그들은
‘월드 컵 홍보대사’로 선정됐을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애정은 남다르다.

스모키는 1969년 당시 18세였던 베이스
주자 "테리 우틀리"를 중심 으로 결성됐다.

현재 멤버는 우틀리를 제외하고 1982년
해체 후 재결 성 되면서 새롭게 영입된
사람들. 멤버들은 변했어도

그들의 음악은 여전히 따뜻한 감성을
지니고 있다.
희끗희끗한 머리카락을 날리는
뮤지션들의 세계 투어가 전성기 때와
변함없이 매진을 기록하는 것은
바로 변함없는 음악 때문일 것이다.

가장 한국적인 감성의 그룹 스모(Smokie)

‘혹시 기억 저편으로 잊혀진
추억의 그룹이 아닐까?’
첫 내한공연을 앞두고 했던 우려도
잠시 스모키의 내한 공연소식이 알려지자 마자 중. 장년층들의 문의전화가
쇄도하였다.

스모키와 한국 팬들과의 만남은
오랜 기다림 끝에 맺어진 연인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다.
70-80년대에 청년기를 보냈던
중. 장년층 에게 스모키의 존재는
단순한 ‘추억의 그룹’이 아닌
마음의 안식처이자 향수이며,
고향이었던 것이다.

마치 10대 팬들이 자신의 우상인
10대 그룹을 기다리는 것처럼
스모키의 내한공연은 오로지
그들만을 위한 공연이었던 것이다.

이처럼 한국인들이 스모키의
음악을 좋아한 이유는 그들의 음악이
우리 취향에 딱 맞아떨어지는
멜로디 중심의 사운드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해외 팝이 갖기 드문
‘한국적 친화력’에
바로 스모키의 상징성이 있는 것이다.

20세기가 잊지못하는 21세기의 음악...
비틀즈와 딥퍼플,비지스, 도나 섬머 등
70년대 중,후반 락이 디스코에 대권을
넘겨주던 시기를 채워주었던
잊지 못할 뮤지션들이다.

이 중에 빠질 수 없는 이름이
바로 스모키(Smokie)다.
우리나라에서는 비틀즈 못지 않은
인기를 얻었던 스모키는 30대 중반이면
누구나 멜로디를 흥얼거릴 수 있는 <Living next door to Alice>,
<What can I do> 등이 수록된 앨범은
국내 팝 음반으로서는 최초로
100만장이 팔리기도 했다 .

올드밴드의 사운드를 접하면
누구나 지난 시절을 추억하게 되는데
스모키 역시 기억속에 아름다운 선율을
심어준 그룹이다.

새로운 음악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진정한
영웅의 극심한 부재와 함께

시대의 흐름에 바로바로 순응해 버리는
심지 얕은 아티스트로 인해(人海)를
이루고 있는 현실에서 수십년을
그들의 스타일과 정서를
여전히 간직한 스모키의 사운드는
진중함과 철학마저 섞여있다.

tag·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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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카렌
2008.08.22 23:20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슴ㅎ키
2007.01.28 07:29共感(0)  |  お届け
방가워요 요~~~~~~~~~~~삭제
블라디김
2007.01.19 05:43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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