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명작동화 (푸른수염 2부)자막

2008-12-22 アップロード · 3,389 視聴

재업...

tag·재업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guest
2013.04.12 12:30共感(0)  |  お届け
사랑을 갈구하던 파란 수염의 남자가 광기에 사로잡혀 살인마가 되고 말았다는 씁쓸한 이야기라고 해석할 수 있겠음 ㅜ.ㅜ삭제
guest
2013.04.12 12:29共感(0)  |  お届け
결국 이 이야기의 교훈은 사랑은 믿음과 함께 해야 한다? 그런 것인듯삭제
guest
2013.04.12 12:29共感(0)  |  お届け
그래서 주인이 자기 안 믿는 여자들한테 실망해서 다 죽이고 이번 여자한테도 시험삼아 열쇠 맡긴 듯 자기 진짜 믿는지 사랑하는지 테스트하려고삭제
guest
2013.04.12 12:28共感(0)  |  お届け
그래서 실망해서 여자들 죽임 안그래도 자기 수염 파란색이라 무서워할텐데 자기 진정으로 믿고 사랑해주는 여자가 얼마나 있겠음? 삭제
guest
2013.04.12 12:28共感(0)  |  お届け
그리고 저 주인이 일부러 열쇠 맡기고 간 건 저 여자 시험하려는 거 자기가 그동안 만난 여자들은 사랑에 진정성도 없고 금은보화만 탐내고 허영심 많은 여자들삭제
guest
2013.04.12 12:26共感(0)  |  お届け
그리고 장미가 다 흰색에서 붉게 변한 것 일종의 상징인듯 금기 어겼다는 거 나타내는 상징 삭제
guest
2013.04.12 12:23共感(0)  |  お届け
그리고 저 주인이 흰 색 좋아하는 건 아마 사람 죽이면서 피가 가장 또렷하게 드러나는 색깔이 흰색이므로 피 보면서 일종의 정신적 희열? 느꼈을 듯 그래서 흰색 집작하는듯삭제
guest
2013.04.12 12:22共感(0)  |  お届け
그 증거로 열쇠 돌려달라고 할 때 굳이 손으로 안 받고 손수건 위에다 열쇠 달라고 한거 안 씻기는 액체라 수건에 올려놓으면 확실히 묻었는지 티나니까 그런듯삭제
guest
2013.04.12 12:20共感(0)  |  お届け
가 묻으면 안 씻기게 열쇠에 해둔 듯?삭제
guest
2013.04.12 12:20共感(0)  |  お届け
저거 열쇠랑 방이랑 무슨 장치 해둔 것 같음 장미가 피로 변한건 환각일수도 있지만 그 물감? 진짜 피인지는 모르겠는데 잘 안지워지는 빨간 액체 스며들게 해서 일단 한번 열쇠에 피삭제
今日のアクセス
3
全体アクセス
6,419
チャンネル会員数
19

내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