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나는 아직 영보이(Young boy)다!

2007-01-30 アップロード · 430 視聴

우리나라의 4번째 프리미어리거, '라이온킹' 이동국이 프리미어리그 미들즈브러 구단 입단을 위해 29일 영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동국은 출국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그동안의 마음 고생 때문인지 '기쁨이 잠시가 아니길 바란다'며 '이제 한 단계 통과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습니다.

비교적 늦은 나이의 진출에 대해 이동국은 같은 구단에 있는 유명선수 바투카의 말을 대신 전하며 회견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습니다.

"바두카에게 내 나이 얘기를 했더니 나보고 '영보이(Young boy)'라고 했다"

tag·이동국,나는,아직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완이『스포츠.무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