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측, 日곡 도용 사과문 게재 편곡과정에서 일어난일

2007-04-08 アップロード · 1,212 視聴

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 북경나라문화전파유한공사 사장이 장나라가 부른 노래가 일본 가수의 곡 일부를 무단 도용한 것과 관련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주호성 사장은 최근 장나라의 홈페이지 나라짱닷컴에 올린 공식 사과문을 통해 "본사에서 제작해 장나라와 소유붕이 함께 부른 드라마 '띠아오만공주'의 주제가 '환저너'가 멜로디 부분은 다르지만, 반주에서 일본의 유명가수 아이꼬의 '화풍(花風)'이라는 곡의 반주를 교묘하게 도용했다"며 "아이꼬와 소속사 buddy go, 음반 발행회사인 포니캐년에 본의 아니게 창작의 권리를 침해한 점을 정중하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주호성 사장은 사과문에서 "작곡을 선정한 후에 중국의 작곡가가 편곡을 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다. 음악이 편곡되어 본사에 전해졌을 때 이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고, 노래를 부른 소유붕이나 장나라 역시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며 "의도적이거나 고의성이 없었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1년여 전에 일어난 것으로 당시 주호성 사장은 일본의 지인을 통해 장문의 사과편지를 보내고, 곡 사용료를 지불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하지만 아이꼬의 소속사는 의도적이지 않은 일이며 자신들이 파악하기 전에 먼저 알리고 사과한 점을 들어 아무런 대가 없이 사과를 받아들인 바 있다.

또 주호성 사장은 지난해 발간한 '장나라의 횡행천하'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중국내에서 실력있는 작곡가를 찾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하지만 주호성 사장은 '장나라의 횡행천하'가 한국어와 중국어로만 출간돼 당사자인 아이꼬의 자국에는 이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다며 한국어와 일본어로 다시 한번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tag·장나라측,日곡,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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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빈
2008.10.02 10:4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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