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걸 폭행사건 서승현 ㅠㅠ 섭외전쟁 피해자

2007-04-13 アップロード · 7,088 視聴

'2007 서울모터쇼' 행사를 위해 관련업체가 인기 레이싱걸을 확보경쟁을 벌이다 결국 폭행사고까지 일으켜 충격을 주고 있다. 인기 레이싱걸 서모양은 지난 9일 레이싱걸 섭외업무를 하는 'ㄴ업체'의 여자 매니저 안모씨에게 서울모터쇼 3층 휴게실에서 얼굴 등을 구타당했다.

서양은 경기도 일산 KINTEX에서 지난 6일부터 열리고 있는 서울모터쇼에 참가하고 있던 중이었다. 서모양에 따르면 매니저 안모씨는 사건 당일 손바닥으로 머리를 가격하고 머리채를 잡아 내동댕이 친 후 발로 10여회 이상 얼굴을 폭행했다고 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폭행사고의 원인에 대해 "서모양은 매니저 안모씨와 서울모터쇼 출연을 가계약했었다. 하지만 레이싱대회와 일정이 겹치자 지난 3월20일 경 불참을 통보했다"면서 "그때부터 안모씨의 협박과 폭언이 계속됐는데 이렇게 폭행사고까지 발생할지는 몰랐다"고 증언했다.

이 관계자는 "레이싱경기를 더 중요하게 여겼던 서모양은 원래 서울모터쇼 출연을 단념했었다. 하지만 안모씨와는 달리 다른 업체에서 서울모터쇼 출연요청을 하면서 4월8일 레이싱경기에 나가도 좋다는 조건을 제시하자 그 업체와 계약을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자 서모양과 매니저 안모씨의 갈등이 고조됐다는 것. 4월8일 열리는 레이싱대회는 국내에서 레이싱 최대의 축제로 평가받는 '슈퍼레이스'로 많은 레이싱모델을 필요로 하는 행사였다. 때문에 지난 4월5일부터 15일까지 활동해야 하는 서울모터쇼와는 일정이 겹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업계의 또다른 관계자는 "많은 레이싱걸들이 슈퍼레이스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 업체들에게 4월8일 하루만 모터쇼에서 제외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대부분 거절 당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번 폭행사고에 대해 한 레이싱모델은 "행사가 겹친 점도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모터쇼가 열릴 때마다 항상 치러왔던 섭외전쟁의 후유증이 터진 것"이라면서 레이싱모델 관련업체들의 주먹구구식 운영관행을 강하게 비난했다.

한편 서모양은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일산경찰서에 매니저 안모씨를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 일산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아직 사건에 대해 뭐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고소인과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ag·레이싱걸,폭행사건,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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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걸
2007.04.15 01:55共感(0)  |  お届け
나두 세 엑 스하구파삭제
불쌍
2007.04.16 05:22共感(0)  |  お届け
불쌍합니다.삭제
여의공자
2007.04.13 05:24共感(0)  |  お届け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삭제
모른다시바
2007.04.14 02:5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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