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렬! 정신통일', 첫방송부터 표절 논란

2007-04-15 アップロード · 2,777 視聴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슈퍼바이킹' 후속으로 14일 선보인 SBS '작렬! 정신통일'(박승민 연출)이 첫방송부터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첫방송 뒤 '작렬! 정신통일'의 시청자게시판에는 표절 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의 의견이 줄을 이었다. 문제가 된 코너는 '두뇌의 벽'. 매트 위를 돌진한 뒤 벽에 새겨진 구멍과 같은 자세를 취해 벽을 통과하는 방식이다. 실패하면 물벼락이 벌칙으로 뒤따른다.

네티즌은 이 코너가 일본 후지TV의 '톤네루즈 모지모지군'의 코너 '뇌의 벽'과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시청자게시판에는 "표절인가 아니면 로열티를 준 것인가 밝혀달라" "이건 너무 똑같다. 방송사에 정말 실망했다" "로열티를 주고 샀다 하더라도 표절 시비가 일기 전에 그 사실을 알려야 하는 게 맞는 게 아닌가" 등의 의견이 방송 후부터 여러개의 시청자 의견이 올라왔다.

논란이 일자 '작렬! 정신통일' 제작진은 시청자게시판에 직접 글을 남기고 "'작렬! 정신통일' 중 '두뇌의 벽' 코너는 일본 후지TV와 포맷계약을 체결하고 방송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작렬! 정신통일'(위)와 후지TV '톤네루즈 모지모지군' 방송화면 캡처]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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